마이율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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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관련 전망 어떤지 알고싶습니다.

현재환율이 높아요.

지정학적리스크, 원유, 정치이슈 등등.. 사실 갖다붙이면 전부 원인이겠지만

미국 금리인상쪽으로 여론이 기울어지는데 그에따른 우리나라 금리정책과 시장에 미치는 영향도 알고싶어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의 고용지표 호조로 연준이 추가 금리 인상을 예고하며 원·달러 환율이 1,500원대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시장에서는 환율이 1,600원에 근접할 경우 한국은행이 자본유출과 물가 급등을 막기 위해 기준금리를 한 번에 0.5%포인트 올리는 '빅스텝'을 검토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습니다. 만약 미국이 금리를 더 올리고 한국은행이 경기 및 가계부채 부담으로 금리 인상을 못 따라가면, 한미 금리 차이가 벌어져 환율 상승 및 외국인 자금 유출, 주식시장 변동성 확대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외환 당국의 미세조정과 수출기업 환네고 물량 유입이 환율 하락을 지지할 수 있어, 당분간은 신중한 자산 관리와 환율 동향 관찰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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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이 금리를 높게 유지하거나 올리면 달러 가치가 올라 환율은 계속 높은 수준을 보일 수 있습니다 한국은행은 자본 유출과 환율 불안을 막기 위해 금리를 쉽게 내리지 못하고 동결하거나 신중한 태도를 취하게 됩니다 고환율과 고금리가 겹치면 기업의 수입 비용이 늘고 내수 소비가 위축되면서 증시와 자산 시장 전반에 하락 압력이나 변동성이 커질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금리인상이 확실시 되는 분위기면 국내 금리도 인상 기조로 갈 수 밖에 없습니다.

    여기서 버티면 환율은 1700원 이상이 될 것이라 원화가치 박살나면 기업들 파산이 단기간에 급증하게될 것 입니다.

    물론 서민들도 타격을 입어 경제적으로 급격하게 무너질 수 있습니다.

    증시는 계속해서 마이너스로 갈 것이라 보고 있습니다.

    미국경제도 계속악화되는 와중에 전쟁이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으니 후폭풍은 거세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금은 현금 보유나 달러로 유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