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자님의 생각에 동의합니다 예의를 모르는 사람은 일반적으로 예의에 대한 소양이 부족하거나 본인 주장이 강하고 자기중심적인 성향에서 나타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의 기분이나 입장을 고려하지 않고 자신의 감정과 주장만을 과도하게 표출하여 자신의 생각을 일방적으로 전달하려는 경향이 강한것 같습니다 또한 상대방의 개인적인 영역, 시간, 감정적 경계를 존중하지 않고 과도하게 침범하거나 무례한 질문을 던지기도 하구요
제가 생각 하는 손절 기준은 대화 하고 나면 아무런 득이 없이 그냥 기분이 허전하고 공허한 느낌이 드는 상대 입니다. 대화하고 나면 왠지 모르게 기분이 찝찝하고 쓸쓸하며 시간 낭비만 한 것같은 손해만 본 것 같은 느낌이 드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은 상대가 누구이던 손절을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 합니다.
저도 예의없는 사람을 싫어해요! 여러사람 있는데서 나를 끌어내리는 발언을 하거나 지속적으로 선넘는 사람이요! 그거말고도 계속 돈 빌려달라고 하거나 선택적으로만 찾는 사람이요ㅜ 특히 자기 경조사때는 온갖 친한척하면서 오게하려고 용쓰면서 제 경조사는 귀찮아하는.. 그런류요..ㅎㅎ.. 상종하기 싫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