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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해 보거나 적자거나 최저시급도 안 되는 사업을 하는 분들은 왜 하는 걸까요?

가끔 보면 적자다, 손해 본다, 최저시급도 안 나온다 말하면서 장사나 사업하시는 분들 계시던데, 그럼 왜 하는 걸까요? 남 밑에 있기 싫어서 하는 분들도 계시긴 하던데, 그래도 마이너스면 그냥 안 하는 게 손해 안 보는 게 아닌가요? 알바하는 게 더 낫지 않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금 당장 손해 본다고 장사를 하지않으면 여러가지로 곤란 하니 어쩔수없이 장사를 계속 할수 밖에 없을거예요 그 마음 이해가 갑니다~~

  • 안녕하세요 ? 진짜 손해일수도 있고 아니면 현상 유지일수도 있는데 진짜 손해보면서 하는 경우는 여러 가지가 있어요. 건물 계약 기간을 맞추기 위함이 있고 사업장을 넘기려고 하나 팔리지 않아서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냥 접어 버리면 손해가 엄청 나기에 조금이라도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서 팔릴때 까지 하는것인데 그것도 여의치 않으면 손해를 감수 하면서 마지막은 접는것이죠. 또 말은 적자다 하면서 계속 하는것은 적자가 아닐수도 있어요. 진짜 적자 나면 결국에는 접을수 밖에 없어요

  • 경제 상황에 따라서 사업 이익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지금 상황에서 손해를 보고 있는 건 맞을테고 그 전에 경제가 좋았을땐 손해가 아닌 이익을 봤을겁니다. 그리고 그만두지 못하는 건 사업체를 그만두면 빚만 생기고 다른 무언가를 다시 시작 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죠.

  • 손해 보거나 적자거나 최저시급도 안 되는 사업을 하는 분들에 대한 질문입니다.

    많은 사업하시는 분들이 대출을 기반으로 사업을 하는데

    문제는 사업을 그만두게 되면 사업 관련 대출을 상환해야 해서

    울며 겨자먹기로 사업을 하는 것입니다.

  • 사업을 계속하는 이유는 다양하고 개인마다 동기가 다를 수 있습니다. 첫째, 사업을 통해 얻는 성취감이나 자아실현의 의미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들에게는 수익 외에도 사업의 성공 경험이 중요한 자산입니다. 둘째, 현재는 적자이지만, 장기적인 성장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투자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미래의 이익을 위해 현재의 손해를 감수하는 것이죠. 셋째, 경제적 자유와 독립을 원할 수 있습니다. 남의 지시나 통제 없이 자유롭게 일하고 싶다는 바람이 크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특정 업종이나 분야에 대한 열정과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어, 그 분야에서 활동하는 자체가 의미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물론 손익을 잘 따져보고, 자신에게 적합한 선택인지 고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장사라는게 처음에 잘될줄 알고 시작했는데 막상 해보니까 장사가 안되는 경우라도 쉽게 접기는 어렵습니다.

    이미 들어간 돈이 있고 임대차 계약등도 남아서 계속 장사를 할 수 밖에 없는 거죠.

  • 원래 장사하시는 분들은 손해를 보실 때도 있지만 수익이 날때는 더 많이 벌고도 하시니깐 버티고 계신 것 같습니다. 안그럼 접으실 듯합니다.

  • 질문하신 손해를 보거나 적자여도 사업을 계속하는 사람들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단 사업을 접으면 대출을 바로 상환해야 하고

    또한 사업을 철수하는 것에도 큰 돈이 들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