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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권투의 전성시대는 언제 였나요?

제가 완전 어릴때 티비에서 한번씩 권투 시합을 중계 해주었는데요 요즘 티비에서는 보기 힘들더라고요 우리나라에서 권투의 전성시대는 언제 였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빨리걷는 거북이입니다.

    우리나라의 권투 전성시대는 1960년대 부터 1980년대 까지로 볼 수 있습니다.

    이 시기에는 많은 한국 권투 선수들이 세계 챔피언에 오르며 큰인기를 끌었으며 특히 1966년 김기수 선수가 한국 최초로 세계 챔피언에 오른 이후 홍수환 유제두 장정구 등 여러 선수들이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며 권투의 인기를 높였지요.

  • 우리나라 복싱에 있어서는 전성기때리고 한다면 장정구와 유명우가 챔피언으로 있을때가 가장 전성기라고 봐야 합니다

    1980년대에서 시작되고 1990년대까지 우리나라 권투 전성기는 찬란했었습니다

  • 권투는 그들이 스스로 파벌싸움하고 기구의 난립으로 인해 인기가 시든 거죠.

    우리나라 뿐 아니라 셰계적으로도 그렇구요.

    대략 1970년대 후반부터 1980년대 후반까지가 전성기라고 봐야죠.

  • 권투의 전성시대는 저희나라가 먹고살기 힘든 1970~1980년대 정도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때는 학교에서도 조금 싸움 잘한다 하면 선생님이 권투선수 하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 친척삼촌중에서도 동양챔피언 3등도 계시고 그럽니다. 그때는 권투 안하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모두 한두번은 해본 시대이기에 상남자의 시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