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영양제
음주 "도중에" 속이 너무 안 좋은 상황 해결법을 알고 싶습니다.
성별
남성
나이대
27
보통 음주 후 다음날 숙취 때문에 속이 울렁거린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음주 중간에, 도중에, 정확히는 한 2-3잔 마신 이후부터 폭풍같이 구역감이 몰려옵니다.
(맥주는 덜하고 소주가 특히나 심합니다.)
덕분일지는 몰라도 숙취라는걸 경험해 본 적이 거의 없습니다. 필름이 끊긴 경험도 한번도 없구요.
술에 의해서 다음날 고생할 정도까지 애초에 들이킬 수도 없을 뿐더러 정신을 못차릴 정도로 취하기 전에 애초에 위장에서부터 무리가 오고 맙니다...
이런 특징 때문에 애초에 음주는 한달에 1~3번 정도 정말 간단하게 반주정도로 하고있는데요 (간단한 치맥, 삼겹살 + 소주) 문제는 이런 간단한 반주에도 동일하게 구역감이 몰려와서 좀 해결하고 싶습니다...
주변 사람들은 아무리 필름이 끊길 때 까지 마셔도 음주 중간에 속이 안좋은 경우는 없다는데 무슨 차이가 있는걸까요?? 그리고 이런 현상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약품이나 습관같은게 있다면 알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