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인생을 대신 살아주진 않아요 물론 어떤 부모도 자식이 안되길 바라진 않으시죠 하지만 내가 하고싶은걸 못하면 나중에 후회가 꼭 찾아와요 진로를 걱정하시는걸 보면은 나이가 어리신거 같은데 내가 하고 싶은거 해보고 안되면 다른걸 할수 있는 기회가 더 많이 있습니다 50 을 바라보는 제 나이에도 아직도 하고싶은걸 찾아서 공부하고 또 도전을 합니다 그러니 걱정마시고 용기내어 보세요
자신의 인생은 자신이 사는 것이지 부모님이 대신 살아 주지 않습니다. 본인이 정말 원하고 하고 싶다면 부모님과 상의를 한번 해 보세요. 본인의 계획등을 보다 구체적으로 부모님께 말씀 드리고 자신감을 보여 드리기 바랍니다. 아무리 부모님이 원하시는 직업이 있어도 내가 원하지 않으면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