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신연주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옛 남자친구에 아직 미련이 있거나 하신게 아니라면
늘 슬픈얼굴로 나와서 걱정되기도 한다는 것이 그저 아는 사람으로서 걱정된다는 뜻일까요?
다시 만나서 인연을 맺을 마음이 없으시다면
비록 그 사람에게 진짜 슬픈 일이 생겼다고 해도 관여할 만한 자격이나 의무가 없습니다.
그냥 오늘은 좀 오지랖 넓은 꿈을 꾸었다 하고 덮으세요.
그렇게 했는데도 늘 꾸준히 꿈에 등장하고 그냥 묻을 수가 없을 정도라면
과감히 연락을 취해 보는 것도 나쁘진 않네요^^
만나보면 '내 감정이 무엇이었나' 오히려 그 실체가 뚜렷해 지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