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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빠른들소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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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후반의 직장인입니다. 퇴직후의 미래를 위해 알바를 하려고 ?

안녕하세요 , 50대 후반의 직장인입니다. 평생 사무직으로 퇴직을 앞두고 있는데요 .

퇴직후에 미래를 위해 간단한 아르바이트를 해 보고 싶습니다. 요즘 정년후에 할수 있는

아르바이트가 무엇이 있을까요 ?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퇴직 앞두고 계신가 보네요. 그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은퇴 후에 너무 무리하지 않고 가볍게 시작하기 좋은 알바...

    ​행정/문서 보조 (관공서/도서관 등)

    평생 사무직 하셨으면 이게 젤 익숙하고 편하실 거예요.

    컴퓨터도 기본 이상 다루시니까 채용에서도 좋아하고

    실내라 체력 부담도 적습니다.

    ​

    문화시설 안내/관리

    박물관이나 미술관, 문화센터 같은 데서 안내나 시설 관리하는

    일인데 육체적으로 안 빡세고 깔끔하게 시간 채우기 괜찮아요.

    ​

    재택 데이터 라벨링

    집에서 PC로 AI 학습용 데이터 정리하거나 문서 검수하는 건데

    출퇴근 스트레스 없이 틈틈이 하기 좋습니다.

    ​

    고용24(중장년워크넷), 거주하시는 지역 '50플러스센터'

    홈페이지 보시는 게 일자리가 많아서 도움 되실 거예요.

    ​

    처음부터 풀타임은 지치니까

    주 2~3일짜리부터 가볍게 알아보셔요.

    모쪼록 제2의 인생 산뜻하게 출발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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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퇴직을 하고 나서 보통 하시는 알바개념의 일들은

    배달이나 대리운전 이런 분야에서

    필요할 때 간간히 일하는 경우들도 있더군요

    그리고 어떤 분들은 아예 택시로 가시는 분들도 있고

    지역마다 공공기관에서 공공근로를 모집하는데

    그런 곳에 지원하여 일을 하는 경우들도 있습니다

  • 50대 후반 사무직 퇴직자에게 적합한 아르바이트로는 경력을 살린 행정사무보조, 공공기관 및 도서관 시간제 업무, 시설관리, 주차관리, 아파트 경비 등이 있습니다. 체력적 부담이 적고 사회 경험을 활용할 수 있는 직종이 주로 선호됩니다. 50대 후반이라는 나이 때문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어 노력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 50대 후반, 60을 바라보고 계시네요

    솔직히 퇴직하시고 아르바이트 하시기엔 선택의 폭이 넓지 않습니다

    가장 많이 하시는게 바로 대리운전, 배달, 택시(법인 or 개인), 체력이나 신체적 조건만 허락되면 택배도 하시고

    버스나 화물운송업도 꽤 많이 하십니다

    그 밖에는 경비업이 그나마 확률 높은 자리입니다

    시간이 허락된다면 주택관리사 자격증 취득 후 아파트 관리소장으로 일하셔도 되는데

    이건 아르바이트 개념보단 직장의 개념이긴 합니다

    마지막으로 중, 장년은 본인 몸 상태에 맞춰 할 수 있는 일자리를 찾는게 최선입니다

    각 지자체마다 일자리 지원제도가 있으니 찾아보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자격증 취득부터 일자리 알선까지 지원해주기 때문에 퇴직하신 분들이 꽤 유용하게 이용하는 제도입니다

  • 요즘도 할 수 있는 일들이 제법 되며

    차라리 아르바이트 보다는 페이는 낮은 편이지만

    노동 강도 역시 낮은 편인 건물 관리

    이런 쪽으로 알아 보시고 근무를 시작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