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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뚜꺼삐
성별
남성
나이대
70대 +
기저질환
무관
복용중인 약
말하지 않을때, 길을 걸어 갈때, 가만히 서 있을때,잠을 잘때 등 입을 벌리는 사람들은 상하악이 약하기 때문일까요? 입을 벌리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은 위생적으로도, 보기에도 좋지 않거든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성주영 한의사
한방병원
∙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내용은 잘 읽어보았습니다. 잠을 자거나 평상시 쉬고 있을 때에도 입을 벌리는 것은 말씀하신 것처럼 상하악이 약해서일 수도 있지만 비염, 부비동염과 같은 질환이나 비중격 만곡, 아래턱이 정상보다 뒤로 들어간 하악 후퇴, 습관 등 다양한 원인으로 인할 수도 있습니다. 잘 때 입을 계속 벌린다면 입안이 건조해지고, 숙면에 방해가 될 수 있으므로 원인을 파악하여 이를 교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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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석 의사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가정의학과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
근육의 힘이 약한 것도 원인이 될 수는 있겠지만 입으로 숨을 쉴 수 밖에 없는 구조가 있다면 그럴 수도 있습니다. 비염이 심하거나 편도가 커서 입으로 숨을 쉬게 되는 경우도 있고 부정교합과 같은 문제로 입이 벌려지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