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수수 쪄먹고나후 옥수수 속깡댕이는 어떻게 버리나요?

먹긴 잘 먹었는데, 많은양을 먹은것도아니고, 많이 먹어바야 대여섯개정도예요.

습기가 머무를때 쓰레기통에 넣으면 쓰레기통에 냄새와 벌레가 끼이는데 그게 싫어서 창가에 널어두긴하는데 초파리가 끼어요.

쓰레기버릴때가 멀었을때 어떻게 처리하시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옥수수 쪄먹고 난후 남은 대는 물로 충분히 행궈서 달달한 향을 최대한 빼주고 체에 받쳐서 건조시키면 벌레가 꼬이지 않는답니다.

    보통 그대로 봉지등에 넣어 두니 옥수수대가 상하면서 그냄새를 맞고 벌레가 꼬이기 시작하는것인데요.

    위에 말씀드린것처럼 물로 몇번 행궈서 체에 받쳐서 말리면 해결됩니다.

    그렇게 보관하시다가 쓰레기 배출하실때 종량제 봉투에 넣어 일반쓰레기로 버리시면 퍼펙트하답니다.

  • 옥수수 속대는 신문지나 키친타월에 감싸 말린 후 일펴봉투에 넣어 버리면 냄새와 벌레를 줄일 수 있습니다.

    냉동실에 보관했다가 쓰레기를 버릴 때 함께 내는 방법도 효과적입니다.

    초파리 예방을 위해 식초+세제 트랩을 주변에 놓는 것도 좋습니다.

  • 보통은 먹고 남은 옥수수는 일반쓰레기로 버리는데요. 가끔 날파리가 꼬이는 경우에는 밀봉을 잘 하시고 식초나 치약물로 만든 기피제를 쓰레기통 주변에 뿌리면 초파리 접근을 막을 수 있다고 합니다.

  • 음식물 쓰레기 버리는 곳에 넣고 완전히 뚜껑을 닫아줍니다.

    보통 음식물 쓰레기 버리는 곳을 제일 신경많이 써야 파리 등 안생기고.. 완전히 비닐 한개 그리고 뚜껑까지 확실히 2중으로 밀봉했다가 가능하면 아침마다 분리수거 완료하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