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보조배터리 오래 쓰면 위험하다는 말 있던데 다들 어떻게 관리하시나요

안녕하세요 ㅎ

휴대폰 때문에 보조배터리를 거의 매일 들고 다니는

요즘 뉴스 보면 발열이나 부풀어 오르는 이야기들이 있어서 좀 걱정되네요 ㅠ

제가 쓰는 것도 산 지 꽤 됐는

가끔 충전할 때 뜨끈한 느낌이 들 때가 있습니다

특히 여름에는 차 안이나 가방 안에 오래 넣어두는 경우도 많아

괜히 불안하더라고요

인터넷 보면 완전 방전시키지 말라는 분도 있

고속충전 계속 쓰면 수명 빨리 줄어든다는 말도 많던

뭐가 맞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다들 보조배터리 몇 년 정도 쓰시는지

교체 시기나 안전하게 관리하는 생활팁 있으면 부탁드립니다 ㅎ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런 경우는 주로 너무 싼 배터리를 사용한 경우 입니다.

    가격 비교를 해보았을 때 같은 밀리암페어시(mAh) 기준으로 가격이 너무 싼 제품이거나 사용자들의 실제적인 후기(광고 제외)가 업는 제품만 피하면 됩니다. 이런 제품들은 보호회로와 같은 안전에 필수적인 회로가 없는 경우가 많아서 안전에 위험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보조 배터리도 대부분 권장 사용기간이 3~5년이라고 합니다. 이것도 길게 잡은거구요.

    너무 오래써도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이야기죠. 저도 쓰는 보조 배터리의 설명서에 쓰여져 있는 내용을 본 기억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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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보토배터리를 안전하게 관리하려면 완전 충전과 완전 방전을 자주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완전 충전과 방전은 배터리 내부 셀에 무리를 주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20~80프로 사이로 충전을 하는 것이 배터리를 오래 사용하고 안전하게 관리하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보조배터리의 권장 교체 주기는 2~3년입니다. 그리고 충전 중 뜨끈한 느낌이 들거나 배터리가 부풀었다면 즉시 폐기해야 해요. 그리고 특히 여름철 차량 내부는 60도 이상 올라가 폭발 위험이 매우 크므로 절대 보관하지 마시구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