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종우 경제전문가입니다.
웹3.0은 탈중앙화 그리고 개인 데이터 소유, 블록체인 기반 인증이 핵심이며 사실 이미 다양한 서비스가 존재 합니다.
최근에 매우 주목 받고 있는 카이토 역시 X와 같은 소셜 플랫폼에서 활동하면서 해 당 프로젝트의 기여도에 따라 블록체인을 통해 보상을 지급하는 프로젝트 입니다.
그 외에도 Friend.tech 소셜토큰 또한 블록체인과 암호화폐를 연동한 대표적인 웹3.0 사례라고 볼 수 있습니다.
사실 웹3.0의 정의가 매우 광범위 하기에 블록체인이 접목 된 대부분의 프로젝트가 해 당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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