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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인자한말똥구리274

인자한말똥구리274

같이 일한지 4개월차인 직장동료 조문가면 부담스러워 하실까요??

제곧내입니다.

조의금을 많아도 5만원 정도밖에 못 낼것 같아요. 적은 금액인만큼, 직접 가서 추모하려 합니다.

겨우 4개월 일했는데 직장 동료분 가족분들을 뵙게 될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니, 제가 갈 자리가 맞나 싶기도 합니다.

가더라도 뭔가 상상이 안 되네요.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이런 일이 처음이라

사람사이 깊이보다 애도의 마음이 중요할까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귀요미판다곰198

    귀요미판다곰198

    같은 직장의 동료일뿐아니라 같이 일한지도 4개월이라는 시간이 되었으면 조문가셔도 상관없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같이 일을 할텐데 안가는 것보다는 가는것이 오히려 동료분께서 조문와준것에 대해 무척 고마워 할 거예요. 걱정하지 말고 조문 다녀오시면 좋을듯 해요.

  • 힘든시기에 차장가신다면 아주 고마워하실거에요 서로 알게된 시간은 오래된건 아니지만 그만큼 그 사람을 생각하고 있다는 뜻이잖아요

    걱정하지마시고 찾아가보면 될거 같습니다

  • 같이 일한지 4개월이나 됐으면 생각하기 나름이지만 저는 대단한 인연이라고 생각합니다. 더욱이 앞으로도 계속 같이 일하셔야 하잖아요?? 부담스러워하지 마시고 조문을 가신다면 동료분께서 매우 고마워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날씨가 좋은날에 여행가고 싶다입니다.같이일햐지 4개월차인 직장동료 조문가면 좋아하실것입니다.더욱고마워할것같습니다.

  • 같이 근무하는 직장동료 조문을 가면 직장동료도 고마워할것에요 그리고 부의금이 머가 중요한가요 서로 아픔을 같이 나누는게 중요합니다 그리고 그런부담 가지실 필요 없습니다 가셔서 위로해 드리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부담스러울 수 밖에 없다고 보네요.

    그래도 같이 일한 기간이 1년은 넘어야 그런 곳을 참여해도 될 것 같습니다

  • 직장동료면 가야되는게 맞습니다.

    그런데 동료라는 분이 돌아가신 건가요?

    그렇다면 당연히 가야되는게 맞고요

    동료의 가족분들중에 누군가가 돌아 가신거라도

    가시는게 맞는거 같네요

    관계라는게 중요하거든요 회사 생활은

    가주면 고맙게 생각하는 것도 있을거고요

  • 그렇게 부담스러워 하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이렇게 진하지도않은데 와줫구나하면서 감사할거같은데요

    충분히 가셔도 상관없을거같습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4개월 동안 함께 일했다면 동료에 대한 애도와 위로의 표현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 직접 참석하기 어렵다면 근조 화환이나 부의금 전달, 조문 메시지 등으로 마음을 전달할 수 있습니다.

    - 직접 참석하더라도 가족들과 대화를 나누지 않아도 됩니다. 동료에 대한 애도와 위로를 표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말씀하신 맨 마지막 말이 정답이겠네요. 앞으로 계속 만나야 되는 사이라면

    애도의 마음이 훨씬 중요하다 싶어요.

    안지 얼마 안됐는데도 와준다면 더 고맙게 느끼지 않을까요?

  • 같이 일하신지 유래안되었더라도 동료의 조문을 가신다면 그것을 그 직장동료가 절대 이상하게 보지 않을것 같습니다. 오히려 본인을 생각해주는 미음에대해 고맙게 여기지않을까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