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공포장기로 소분할 때 수분 안생기게 하는 방법

진공포장기를 이용해서 재료들을 소분하고 있어요,

고기는 괜찮은데 야채들은 소분하고 좀 지나면 물이 생겨서 쉽게 물러지는 것 같아서요. 냉동을 해야만할까요? 진공포장하면 냉장으로도 더 오래보관할 수 있다고해서 하고있는건데 쉽게 물러지는것같아서 아쉽습니다,

아니면 야채는 진공포장도 소용없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진공 밀봉 부위 바로 아래에 종이 키친타월을 접어서 넣어주면

    밖으로 빠져나오는 수분을 흡수하여 기계로 수분이 들어가는 것을 막아줍니다

    그리고 내용물을 꽉 채우지 말고, 밀봉 부위에서 5~8센티 이상의 공간을 두고 포장하세요

    진공 포장한 야채는 김치 냉장고에 보관 하면 더 오래 신선도가 유지됩니다

  • 채소는 밀폐된 상태에서도 계속 가스를 내뿜습니다. 진공 상태에서는 이 가스가 빠져나가지 못하고 갇히면서 채소 조직을 더 빠르게 부패시키고 물을 생기게 합니다. 당근이나 연근, 감자와 같이 단단한 채소는 진공포장이 좋은데 수분이 많은 잎채소는 진공포장이 좋지 않습니다. 그리고 진공포장 전 야채 탈수기 등을 이용해 겉면의 물기를 완전히 말려야 합니다.

  • 진공포장기를 사용해서 소분을 하실 때에

    야채는 되도록이면 조리한 상태로 포장하시는 것이

    추후 수분이 나오지 않게 되는 방법으로 알고 있어요.

    조리해서 최대한 수분을 제거하고 소분하는 것이에요.

  • 일단 이런 경우 야채를 한 번 데쳐서 소분하시는 것은 어떨까요?

    생야채를 소분하게 되면 시간이 지나게 되면

    어쩔 수 없이 야채에서 수분이 빠져나오게 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