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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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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패딩 세탁할때 드라이꼭해야 하나요

겨울 오리털 패딩을 매번 드라이해서 보관했는데요

비용도 비싸서 집에서 세탁기 돌려보려고요

그냥 세탁하면 망가지나요 관리하시는 방법있으면 알려주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건장한진도개181

    건장한진도개181

    패딩 라벨을 보시면 세탁금지 드라이클리닝만 가능하다고 표시된것은 어쩔수없이 세탁소에 맡겨야 하지만 드라이클리닝권장 이라고 표시된것은 세탁소 가서 돈 쓸 필요 없습니다 손세탁하세요 웬만한 패딩은 방수 오염방지 기능이 있어서 중요한것은 냄새가 나지 않게 하는거라 미지근한 물에 중성세제 풀어 손으로 가볍게 세탁하시고 탈수만 세탁기로 하시면 됩니다

  • 겨울 오리털 패딩을 세탁할 때 꼭 드라이클리닝을 해야 하는 건 아니에요. 실제로 너무 자주 드라이클리닝을 하면 패딩의 보온성이 떨어질 수 있어요. 집에서 세탁기로 세탁할 때는 몇 가지 주의할 점만 잘 지키면 비교적 괜찮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먼저, 세탁기를 사용할 때는 반드시 ‘울 코스’나 ‘손세탁 코스’처럼 약한 모드로 돌려주세요. 찬물로 세탁하고, 세제도 중성세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빨래망에 넣어서 세탁하면 훨씬 안전합니다.

    세탁 후에는 잘 건조시키는 게 중요한데요. 패딩을 그냥 널어놓으면 안에 오리털이 뭉칠 수 있으니, 세탁 후에 탈수까지 끝내고 나면 패딩을 두드려서 덩어리가 지지 않게 골고루 풀어주세요. 가능하다면, 건조기에서 저온으로 돌리거나, 마른 수건과 함께 건조기에 넣어서 돌리는 것도 방법이에요. 건조기 없을 때는 하루 정도 바람 잘 통하는 곳에 널어서 완전히 말리는 게 중요합니다.

    평소에도 자주 세탁하기보다는 오염됐을 때만 부분 세탁을 하거나, 시즌이 끝났을 때 한 번 관리해주는 정도가 좋아요. 너무 자주 세탁하면 오리털의 윤기가 빠지고 힘이 없어질 수 있습니다.

    저도 비용 때문에 직접 세탁해본 적 있는데, 위 방법대로만 하면 큰 문제 없이 깨끗하게 관리할 수 있었어요!

  • 오리털 패딩은 드라이 권장이지만 집에서도 세탁이 가능합니다. 세탁기 사용 시 울코스, 단독세탁, 세제 적게를 지키세요. 탈수는 약하게 하고 건조는 햇볕보다는 통풍이 잘되는 그늘에서 뒤집어서, 가끔 털어주며 말리면 뭉침을 줄일 수 있습니다. 세탁 후 다운이 뭉치면 테니스공과함꼐 건조기에 약하게 돌리면 복원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