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을 생각하는 지인에게 어떻게 말을 해야 할까요?

지인이 술을 마시자고 하면서, 이혼을 생각중이라고 합니다.

결혼전에도 자주 싸웠지만, 살면서 더 의견충돌로 인해서 이혼을 생각하고 있고요.

잘 생각해 보고 결정을 하라고는 했지만 어떻게 말을 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아직 아이는 없고요.

지인의 생각이 중요하겠지만, 어떻게 말을 해주는것이 좋을까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마음 가는대로 마음 편한대로 하라고 해주시는게 가장 정답일드샣요. 너무 힘든데 참아보라는 말도 사실은 도움 안되고, 잘될거야라는 말도 의미없으니까요.

  • 이혼을 결심할 정도로 생각하고 있는 상황이라면 당사자는 심한 정신적 고통을 느끼고 있을 가능성이 클 것입니다. 섣부른 조언보다는 따뜻한 말 한마디가 더 필요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 이혼을 생각하는 지인에게 다른 말보다는 그냥 지켜봐주시고 위로해주는 게 최선인 것 같습니다.

    괜히 제3자가 나섰다가 불똥이 튈 수 있는 여지가 있습니다. 부부일은 부부만 해결할 수 있고 남이 끼어들어서 좋을 거는 하나도 없는 것 같습니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자기 인생에 대한 선택은 후회하든 안하든 본인이 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지인분을 위해서 할 수 있는 말은 현명한 선택을 해라 이 정도인 거 같아요. 이혼 결정에 영향을 주는 말은 삼가하는 것이 좋습니다.

  • 지인이 술을 마시면서 말하기를, 결혼전에도 자주 싸웠지만, 살면서 더 의견충돌로 인해서 이혼을 생각하고 있다고 하는군요 . 이혼은 결혼만큼이나 어려운 것입니다. 더구나 당사자들이 이혼을 한다고 하더라도, 제3자 입장에서는 적극적으로 도의할 수는 없습니다. 이혼하라고 내 생각대로 솔직히 말했다가는 다음에 원망 듣기 좋습니다.

  • 지인의 이혼문제와 관련해서는 지극히 개인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무슨 말을 해주고 조언을 해주기 보다는

    그냥 그 사람이 하는 말을 잘 들어주기만해도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이혼을 생각하는 지인분은 마음을 결정했을수도 있고

    요즘에는 이혼에 대해서 개방적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아서

    잘 생각해보고 결정하라는 말만해도 충분히 할수있는 말은 다 한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이혼을 생각하는 지인에게 굳이 어떤 말을 해야 한다기 보다는 지인의 말을 묵묵히 들어주고 공감해 주는 것이 지금은 더 좋아 보입니다.

  • 글쎄요 ??지인 이혼 문제는 깊이 관여하지마세요~ 부부문제는 부부만 알수있으니까요 둘이 알아서 판단을 하는게 좋아요~~~~

  • 이혼할정도로 아내를 더 사랑하지 않는지 물어보세요 무엇때문에 이혼,하는지 모르리까 그리고 신경 안쓰는게 좋아요 나중에 후희 하면 주변친구 탓 하는 사람도 잇어요 적당히 말리는척 하고 남 가정사에 신경 끊는게 좋아오

  • 안녕하세요. 이혼을 생각 하는 지인이 계시다면 이혼을 해라 하지 마라 보다는 지인분의 결정에 존중을 해주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이혼후 어렵거나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든지 말을 하라고 해주시고 힘든 일이 생기면 도와 준다고 말을 하시면 지인분도 힘이 날듯 하네요.

  • 아마 지인분은 많은 시행착오와 고민끝에 결정을 내리신듯합니다

    만류하시거나 하기시보다는 앞으로 그럼 어떻게힐계획인지 같이 들어보시는게좋을듯핮니다

  •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옛날이면 모르겠지만 요즘은 사람들이 이혼하시는 분들도 엄청나게 많이 있습니다 솔직히 이혼하면 서로 엄청나게 손해이지만 옆에서 이야기를 한다고 크게 바뀌는 거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그냥 위로 한답시고 술 한잔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양측 다 있을 때 이야기를 하는게 가장 좋기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