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을 모면하기 위해 말을 지어내는 것은 정신병이라도 는걸까요?

문제를 일으켜서 남들에게 피해를 주고 다들 알고 있는 상황에서 말을 꾸미고 거짓말을 하여 상황을 모면하려는 행위가 심한 것은 정신병이라도 있는게 아닐까 싶던데요.

오죽했으면 주변에서 그냥 녹음에 녹화까지해서 거짓말 폭로까지 하던데,

왜 잘못에대한 뉘우침 보다도 거짓말로 상황을 악화시킬까요?

어릴때 무슨 성장통을 겪어서 그런것인지 그런 자의 심리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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