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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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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서 손톱 깎는 행동 너무 과한 거 아닌가요?

가끔 사무실에서 대놓고 손톱을 정리하는 분들을 봅니다.

잠깐 다듬는 수준이 아니라 열 손가락을 다 깎는 경우도 있습니다.

딱딱 소리도 거슬리고 작은 조각이 튈까 봐 신경이 쓰입니다.

개인적인 위생 관리는 집에서 하는 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이런 부분을 직접 말해도 될지 고민이 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엄지손꾸락

    엄지손꾸락

    공용 공간에서는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줄 수 있는 행동을 조심하는 것이 맞습니다.

    직접 말하기 어렵다면 팀 분위기에 맞게 부드럽게 이야기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예민하게 지적하기보다 위생이나 소리 때문에 신경이 쓰인다고 표현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래도 반복된다면 관리자에게 건의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개인 휴게 시간도 아니고 업무 시간에 손톱을 깍는 행위는 딱히 좋아보이진 않네요. 충분히 집에서도 할 수 있을텐데 말입니다. 또 업무에 지장을 줄 정도라면, 어느정도 말씀해봐도 좋을듯 합니다.

  • 사무실에서 많은 에티켓이 필요한것같아요

    그중에 한나가 손톱깍는것도 포함된다고 생각해요

    손톱을깍다보면 사방으로 튈수가 있고 소리또한 거를릴수있습니다

    손톱은 집에서 깍는게 좋겠고 사무실에서 필오하다먄 밖에서 깍는게 좋다고 봅니다

  • 저도 사무실에서 그러는 것은 예의가 없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회사에서 손톱을 깎고 싶어도 화장실에서 하는 것이 맞다고 보네요.

  • 휴게시간에 휴게실에서 깍는건 개인정비시간이니 괜찮다고 생각하는데요. 업무시간에 사무실내에서 손톱을 깍는건 좀 아닌거같아요. 그런건 집에서해야죠.

  • 질문자님 참 그게 소리가 참 거슬리긴 하죠 저도 예전에 옆자리 사람이 그러면 돋보기 쓰고 쳐다보곤 했는데 사실 사무실은 다같이 쓰는 공간이라서 집에서 하고 오는게 맞기는 합니다요 글고 그게 파편이 튀면 참 비위생적이라서 저같은경우는 돌려서 말해봤는데 잘 안듣길래 그냥 신문지라도 깔고 하시라고 넌지시 말하니까 그제서야 좀 멈추더라고요 직접 말하기보다는 소리가 좀 신경쓰인다고 정중히 한번만 말씀해보셔요.

  • 저도 개인적으로 공감합니다. 다같이 쓰는 공간에서 개인의 위생을 신경쓰는 행동 손톱을 깎는 행동은 저는 개인적으로 별로라고 생각해요 굳이 말해서 감정상하기보다는 그냥 그런가부다하고 넘어가시는게 좋다고생각해요. 근데 상식적이지 않은 행동이긴합니다. 예의없는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