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성적 고민 학교생활 고민 외모로 인한 스트레스
저는 공부를 진짜 못해요 진짜 여러분이 상상하는 이상이예요 그래서 지금 고등학교도 갈 수 있는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학교에서 애들이 저를 놀리는데 친구들은 재밌게 하는거 같은데 저도 거절을 못해 받아는 주지만 상처 받고 혼자 속상해해요 제 이미지가 이미 놀리기 재밌는 애여서 바꾸기도 힘들고 제가 너무 못생겨서 화장을 안하면 밖을 안 나가는데 화장을 해도 못생긴거 같아요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라는 말도 있습니다.
꼭 공부를 잘해야된다는 생객보다는 다른쪽으로도 눈을 돌리면 꼭 학교라는 틀에 박히는 것보다 더 미래지향적으로 바뀔수도 있습니다..
외모에 대한평가는 모자른 사람들이 자기위안을 하기위한 것이므로 신경쓰지마시고 그런 친구들은 멀리하세요..
공부를 못한다는 건 사람의 가치나 가능성을 정하는 기준이 아닙니다. 특히 지금처럼 입시, 성적 위주 환경이 있으면 더 그렇게 느껴질 뿐입니다. 고등학교 진학도 성적 하나로 끝나는 문제가 아니고 다른길, 다른 학교, 다른 속도가 분명히 있습니다. 학교에서 놀림 받는 것은 나를 계속 아프게 하는 관계는 친구가 아니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못생겼다는 생각은 거울에서 나온게 아니라 사람들이 준 마로가 시선이 쌓여서 만들어진 생각인 경우가 다입니다. 그러니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자신감을 갖고 지내시기 바랍니다
저도 외모,성적때문에 스트레스 받은적 엄~청 많았어요… 근데 생각해보면 공부가 인생의 전부인것도 아니고 공부 못해도 잘 사는 사람들은 많아요 그러니까 작성자님의 아픈 부분을 건드는 친구들이랑은 거리를 두고 작성자님 그대로를 좋아해주는 사람들을 만들어보세요 저도 지금은 제 외모가지고 놀리는 친구들이랑은 다 거리를 두고 나 자체를 좋아해주는 친구들을 만들고 있는데 훨씬 재밌고 행복해요
글쓴이님처럼 저도 학교에서 비슷한 경험을 해봤어요 비록 성적은 좋지않아도 저희가 공부만으로도 결정이 되는것이 아니에요 공부 말고도 미술, 요리 등든 다양한 진로도 있으니 고등학교를 진학 하다보면 내가 무엇을 잘하는지 알게 되실꺼에요 저도 같은 학생으로써 학교를 다니면서 제일 애들이 놀리기 좋은애로 자주 놀렸어요 놀리지 말라고 말해도 안들어주고 많이 힘드셨겠어요 친구들의 놀림, 외모 스트레스로 인해 글쓴이님 자존감이 많이 떨어져있으신거같애요 그런거 신경 안쓰고 싶어도 쓰이는게 대부분이죠 그래도!! 열심히 공부하시고, 친구들과도 힘들다 이런식으로 털어 놓으면 차차 괜찮아질꺼에요 외모도 충분히 이쁘다 자신감 갖고 생활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글쓴님은 친구들과 비교해서 더 위축되고 자존감이 낮아진 상태인 것 같아요 그림을 잘 그리고 노래를 잘 부르는 것처럼 공부도 재능의 한 종류라 생각하기에 비록 공부를 못하더라도 글쓴님이 잘 할 수 있는 재능은 꼭 있다고 믿어요
공부를 못해서 불투명한 미래가 더욱 막막하고 고민되겠지만 공부만이 인생의 길이 되는 것은 아니랍니다
하지만 학생의 본분은 공부이기에 현재 글쓴님께서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다해 공부에 매진해보셨으면 좋겠어요
잘해야 된다는 결과보다 후회없이 임하는 성실함은 살면서 중요한 토대가 되거든요
그리고 친구들이 놀릴 때는 속상함을 분명히 표현하시고 그럼에도 계속 놀린다면 친구의 마음을 배려하지 않는 행동이니 그런 친구들과는 거리를 두세요 글쓴님의 진가를 알아주는 멋진 친구가 언젠가는 나타날거에요
글쓴님은 존재만으로도 예쁜 사람임을 잊지마세요
이미 충분히 반짝반짝 빛나고 있으니 용기 잃지말고 힘내세요!!
인생에 공부가 다가 아닙니다 기본 교양 예의 사회성만 충분히 갖추고 빠르게 취업해서 돈을 버실수도 있고 굳이 공부를 잘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렇다고 공부를 포기하시지는 마시구요 학생으로써의 공부는 이어가시고 그래도 안되면 검정고시를 치루어 빨리 취업에 도전해보세요 그리고 친구들이 놀리시면 하지말라고 잘 못하시겠죠? 그래도 도전해보라하는데 해봤자 친구들은 진지빤다고 또 놀려댈꺼에요 그래도 그만하라고 진짜 정중히 말해보세요 그런데도 진지빤다 놀린다? 그럼 그건 친구가 아니죠 그런 친구들은 쳐내세요 쓰니님에 의견을 받아들이고 그걸 수용하는 친구가 진짜 친구죠 어떤 친구가 사람이 기분 ㅈ같을때까지 장난칩니까 그건 장난이 아나라 괴롭힘이죠 그리고 외모때문에 스트레스 받으신다고 하셨는데 모든 여자가 화장을 지우면 달라요 물론 똑같은분들도 계시겠죠 하지만 남들아 못생겼다고하면 어때요 그분들이 예쁘면 모를까 예쁘면 마음도 예뻐요 못생기니깐 남을 까내리는거죠 뒤에서 앞에서 까내리라고 해보세요 지들은 얼마나 잘나서 남을 깎아내려요 그건 교육을 못받은 애들이라고 생각해봐요 가정교육을 ㅈ같이 받으니깐 인성도 그따구고 얼굴도 그따구죠 힘내세요
대학교 1학년때 처음 맡은 중3학생이 전교 맨 뒤에서 1~2등 다투었습니다. 물론 고등학교 진학도 고민스러운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결국 1년간 열심히 해서 만족스러운 등수를 받고 고등학교 진학도 잘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때의 비결은 꾸준하게 매일매일 반복하여 공부했던것입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공부를 못한다 라는 말은 본인의 노력을 안 했기 때문 입니다.
노력은 절대 배신 하지 않습니다.
노력을 하려고 마음만 먹으면 충분히 학습의 성적은 올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친구가 놀리면 그 놀림을 받기 보담도 단호함으로 똑부러지게 사람을 놀리는 행동은 옳지 않아
지금의 너희들의 행동이 나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상처를 준 행동이야 나의 기분이 몹시 좋지 않고 나쁘니
다음부터는 이러한 행동은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라고 말을 전달하는 부분도 필요로 합니다.
질문자님 학생이 꼭 공부를 잘 해만 되는것은 절대로 아닙니다 그러나 못 하는것 보다야 좋겠지요 그리고 인물도 그렀습니다 못난것 보다는 잘난것이 좋겠지만 결국은 모두가100%인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사회인이 되어서 성공을 하면은 공부 인물 다 중요 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자신감 가지고 열심히 살아 가면 됩니다.
우선 작성자님은 현재 자신감과 자존감이 많이 떨어져 있는 상태인 것 같네요.
타인들이 작성자님에게 무례하게 대하고 지나친 장난을 한다면, 불쾌하다는 것을 표현하고 그만해달라고 이야기해야 합니다. 그저 혼자 상처받고 참지마세요.
공부는 절대적으로 투입시간과 집중이 중요합니다. 집중해서 공부하는 시간을 늘린다면 성적은 반드시 오르기 마련입니다.
계속 읽고, 쳐다보고, 암기하고, 연습하고, 문제를 풀어보세요. 그것만이 공부를 잘 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외모 역시 꾸준히 관리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운동도 열심히 하고, 피부 관리도 하고, 옷도 기본적으로 깔끔하고 단정하게 입고 다녀보세요.
본인의 외모에 100% 만족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여러 스타일링을 도전해보고 나에게 잘 어울리고 잘 맞는 스타일을 찾아가면서 나만의 매력을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요즘은 공부로만 성공하는 시대가 아니에요! 누구나 자신의 꿈을 찾아가는 추새랍니다 작성자님이 무엇을 좋아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자신이 이런걸할때가 정말 좋아하고 생각할때를 생각해보세요! 누구나에게 공부가 잘되는법은 없어요 자신이 정말 행복해야할 꿈을 찾으시면 됩니다! 너무 힘들지않았으면 좋겠어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을 보면 성격이 솔직하신것
같은데 요즈음은 개성 시대라 잘 생겼다
못 생겼다도 주관적인듯 합니다.
공부는 노력하는 만큼 결과가 있다고
생각하니 게을리 하지 마시기를 바라며
공부에 취미가 없다고 생각되면
고등학교를 특성화고로 진학 하는것도
한 방법인듯 합니다.
남과 비교하지 마시고 스스로를 존중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시기를 바라며
공부를 못해도 사회 구성원으로서 성장할수
있는만큼 향후 본인 미래에 대한 목표를
고민하고 세워 보시기를 조언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