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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얀굴뚝새243
조기 대선이라서 그런지 취임식이나 오찬 등 모든 일정이 속전속결인 거 같습니다.
취임식하고 나서 야당 대표들과 오찬을 했다고 하던데, 그 자리가 소통의 자리이고 화합의 자리를 물꼬를 트는
자리가 되는 걸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당신에게행운이가득하길~
대통령에 당선된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식을 하고 난후 야당 대표들과 오찬을 했고 그 자리가 소통과 화합의 시작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소통화 대화를 통해 대한민국의 경제 발전에 이바지 할수 있는 자리가 많이 생겼으면 좋겠네요. 이제 시작이니 좀더 지켜 봐야 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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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눈속의꽃
이번 오찬은 서로의 입장을 조금씩 이해하고 소통의 시작을 알리는 계기가 될 수 있어요.
빠른 일정 속에서도 대화와 만남이 계속된다면,
점차 신뢰와 화합의 기반이 마련될 가능성도 높다고 봅니다.
물론, 앞으로 지속적인 대화와 협력이 중요하겠지만,
이번 자리가 긍정적인 신호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완벽한말똥구리64
화합의 자리가 되도록 대통령 및 의원들과 관료들이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야겠지요.
표면적으로나마 새로운 대통령이 취임했으니 이전만큼 서로를 비난하지는 않을 거 같습니다. 나라를 잘 이끌어 가야 한다는 국민들의 희망해 보답하는 좋은 계기가 된 거 같습니다.
행복하게살아요
오늘은 대통령 취임식이고 또한 정권 초기에는 허니문 기간이라고해서 서로 많이 다투지는 않습니다.
앞으로 한달정도는 지켜 봐야할 것 같습니다.
균형잡힌영양설계
대통령의 야당 대표들과의 오찬은 조기 대선 이후 빠른 소통 의지를 보여준 상징적인 행보입니다.
이후에도 꾸준한 대화는 이루어질 것이구요.
정치권의 협치 물꼬를 트는 계기가 되길 기대할 수 있습니다.
매우새로운소라게
일단은 화합을 위한 시도는 계속해서 하겠지만 그런 오찬은 형식적인것이기도 합니다.
일단 지켜봐야겠지만 이재명 취임사때 끝까지 앉아서 이재명대통령에게 동조하지 않는다는 듯한 제스쳐를 취한 권성동같은 사람이 야당 을 이끄는한 쉽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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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찬의 대리가 화합의자리가 될수 있거 안될수도 있는거죠
국민들의 가장 가까운 관심사는 그것이 되냐 안되냐 일듯합니다 그래애ㅑ 앞으로의 국정의원할할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