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일반인들은 어느 순간에 사회복지사를 만나게 될까요?

제가 생각할 때에는 보통은 일반 사람들이

사회복지사를 만날 경우가 많지 않을 것 같은데

어느 순간에 우리는 사회복지사를 만나서

도움을 요청하게 되는 것일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엄자영 사회복지사입니다.

    일반인들은 사회복지사를 이유 없이 만나게 될 일은

    실제로 거의 없다고 보지만

    긴급하게 가세가 기울거나 아니면 질병으로 인해서

    일할 능력이 사라지는 등 급한 일이 생기게 된다면

    일반인들도 지자체에 속한 사회복지사를 만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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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요즘은 일반인들도 어느때에 복지혜택을 받는지 잘 알고있습니다

    본인이 복지의 혜택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면

    시,군,구청에 가서 사회복지사와 상담을 하기도하고

    본인이 이동이 어려우면 이장,동장님들이 대신 어려움을 알려서

    자택에 방문을 하기도 합니다

  • 안녕하세요. 안장이 사회복지사입니다.

    복지관이나 센터에 보호자님 대상 교육이나 체험프로그램 으로 만날수 있어요

    그리고 지자체 복지과 공무원도 복지사 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미영 사회복지사입니다.

    사회복지사는 생각보다 다양한 순간에 만나게 됩니다. 경제적 어려움으로 복지급여를 신청할때, 노인 장애인 아동 돌봄이 필요할 떄 실적, 질병 가정문제 , 정신건강문제로 생활이 흔들릴 때 주밈ㄴ센터, 복지관, 병원,학교 , 요양기관 등에서 연결될 수 있습니다. 꼭 큰 위기가 있어야만 만나는 것은 아니고 상담이나 서비스 안내가 필요할 때도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점은 사회복지사는 단순히 지원금을 연결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 사회복지사는 평소에는 접할 일이 많지 않지만 생활에 어려움이 생겼을 때 만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노인 돌봄이나 요양원 입소, 장애인 복지, 아동ㆍ청소년 상담, 실직이나 경제적 어려움, 가족 문제 등이 대표적입니다. 주민센터나 복지관, 병원, 학교, 요양시설 등에서 필요한 복지 서비스를 상담하고 신청할 때 사회복지사의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