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도 비를 맞으면 탈모가 생기고 그러나요?

안녕하세요

요즘도 비를 맞으면 탈모가 생기고 그러나요?

예전에는 비 맞으면 탈모생긴다고 비 맞으면 안된다고 어른들이 그랫던거 같은데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구환경이 오염수준으로 변하다보니, 산성비가 내리고 있는거죠. 옛날에는 비가 올때, 비를 맞고 걸으면 낭만적으로 보이기도 하고, 시원한 감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요즘 비를 맞으면, 탈모가 된다는 것은, 그 산성비에 의한 것 때문입니다.

  • 요즘은 대기 오염이 심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처음에 오는 비 그러니까 안 오다가 처음에 오는 비들은 대기 중에 떠돌아다니는 오염물질과 함께 오기 때문에 두피에 손상을 줄 수 있다고 합니다

  • 비를 맞아 탈모가 진행될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오히려 산성비에 산도 보다 샴푸에 산도가 더 높습니다.

    그럼 샴푸로 머리를 감으면 더 탈모가 진행되야 하는게 맟겠죠

    다만 빗물속에 들어 있는 미세먼지와 오염물질이 모낭을 막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비에 맞았다면 머리를 감고 잘 말려주시기 바랍니다.

  • 향기로운딱따구리238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비를 맞는게 탈모에 안 좋은 영향을 주는 거는 확실하게 맞습니다 비에는 산성이라는 성분이 섞여 있을 수도 있고 특히 요즘 같은 경우에는 미세먼지도 많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들이 다 섞여서 나옵니다 최대한 비를 안 맞으시는게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 요즘 비는 산성비라고 해서 각종 유해물질이나 몸에좋지 않은것들이 섞여서 비가내리 때문에 비를 오래맞으면 탈모가 생길수도 있습니다.

  • 아무래도 과거보다는 대기에 오염물질이 많이 있기 때문에 비가 내릴 때 그 대기속에 있는 오염물질이 함께 내려오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비를 피하는게 좋고 또 두피게 좋지 않은 영향을 줄 가능성은 없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비 한번 맞아서 탈모가 생기거나 그런건 아니기 때문에 주의할 정도라도 보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반갑습니다. 탈모는 유전적인 요소가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외부적으로 탈모를 유발하는 요인으로 미세먼지가 함유된

    비를 맞는 것도 탈모를 부추기는 요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