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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장엄한코끼리
1+1 제품은 상술일까요? 실제로 보면 다 속는거라 해서요
1+1 제품을 마트마 화장품 가게에서 많이 팔던데 이게 다 상술일까요? 저는 원 플러스 원 제품을 보면 당연히 이득이라고 생각하는데 배우자는 이게 다 팔려고 하는 상술이라고 하네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 1플러스1이 상술은 아닙니다. 많이 사용하거나 필요한분들은 저렴하게 구입하는것입니다. 다만 불필요하게 구입하는분한테는 불필요한 비용을 지출할수있기에 본인이 알맞게 구입하면 좋은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1+1 상품의 상술은 실제 할인 효과보다 심리적 착시나 구가 구매를 유도하는 전략이 많습니다.
단순히 클수록 이득 이라고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그렇기에 팔려고 하는 상술이 크다 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1+1 자체가 무조건 상술이라고 단정 지을수는 없지만 소비자 심리를 이용한 마케팅 전략인 것은 확실합니다. 1+1 제품은 같은 제품이 원래 가격 그대로 하나가 무료인 경우, 유통기한이나 품질에 문제가 없는 경우, 원래 가격이 과하게 높지 않은 경우는 분명히 이득이 됩니다. 하지만 원래 가격이 높은데 마치 묶어서 할인하는 것처럼 과장하거나, 원래 가격이 비싸게 책정되어 있거나, 1+1 용량 합쳐보면 실제 2개 사는 경우 상술처럼 느껴지기도 하며 마케팅 맞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1+1 상품을 내놓는 것은 공짜라는 생각과 손해 보고 싶지 않다라는 생각이 맞아 떨어져서 그렇습니다.
요즘 편의점이나 마트에 가면 1+1행사도 많고 2개 사면 1개 살때 보다 조금만 보태면 살수 있게한 제품들이 많아 진것 같아요 물가가 많이 올라서 더 그런것 같아 이왕이면 그냥 후자를 많이 이용 합디다 저희집은 식구가 많아서 그게 더 유리하지만 식구가 별로 없다면 차라리 그냥 1개씩 사는게 훨씬 좋은것 같이요
1+1상품은 가격대에 따라서 상술일수도 있고 좋은 할인기회일수도 있습니다. 가격을 왕창 올려서 행사를 하면 낱개당 한 개를 판매하는 것과 크게 다를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가격을 개당 가격과 비교해서 구매결정을 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보통 상술인 경우가 많습니다. 두개가격을 한개가격이라고 올리고 1+1행사 하는것처럼 하는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다만 정말 재고 소진의 목적으로 행사를 하는경우도 있으니 소비자분들이 잘 판단하는것이 좋을거 같네요.
원 플러스 원은 상술이 맞지만 무조건 손해는 아닙니다. 원래 잘 팔리는 제품은 1+1을 거의 안하고 회전 느린 재고, 마진 높은 상품에 많이 붙입니다. 대신 단가를 미리 높여두고 1+1 처럼 보이게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원래 쓰던 제품, 유통기한 여유, 보관 부담 없으면 실제로는 이득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