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었음 청년들이 세상에 많을걸로 압니다.30살이건 35살이건.또 쉬었음 중년도 많으리라 생각합니다.

먼저 질문자를 그냥 답변자 본인 판단으로 백수로 만들지 마십시오.짜증나고 좀 화납니다.

다만 주변에 백수 청년 친구들이 많습니다.

1.30살 쉬었음 청년

35살 쉬엄음 청년

뭐 세상에 보이지 않아서 그렇지 전국적으로 많을거 같아요.결국에 부모님이랑 같이 살면서 최소한으로 먹고 안 나가고 이런 생활을 하실거 같은데

결국 40살 50살 60살 70살 살아내려면 이젠 세상에서 나와 쉬지않고 도전하고 부딪혀봐야 하는게 맞지 않나요?

2.그리고 쉬었음 청년들이 그냥 계속해서 쉬기만 하면 뭐 국가 보조금 이런걸로 먹고 살아가지나요?

3.자신이 그냥 개개인의 역량과 능력도 중요하겠지만 사회에 나와서 싸워보겠다 일하겠다 이런 의지도 정말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해보게 되네요?

어자피 돈 버는건 다 더러운 순간이 있잖아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쉬었음 청년이더라도 국가 보조금을 받아먹고 사는 케이스는 현실적으로 많이 없습니다

    대부분 집이 어느정도 사는 경우들이 많고

    그걸로도 충분히 생활이 가능하니 쉬었음을 선택하는 경우들이 대부분입니다

    밖에 나가서 무엇인가 해보겠다 이런 생각은 개인의 가치관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고

    다른 사람들이 뭐라할 영역은 아닙니다

    그 사람들도 어느정도 가정사에서 말하지 못하는 자기만의 이유가 있는 경우도 있기에

    그 사람들 인생은 그 사람들이 선택하고 살아가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