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시대가 좋아지고 온라인 쇼핑이 발달해서
김치를 담그지 않고 구입해서 먹는 경우도 많습니다.
옛날에는 대가족 시대라서 김장도 1년에 한 번 있지만
큰 행사였다고 합니다.
김장이 아시다시피 육체적으로 힘든 노동입니다.
친지나 가족 또는 동네사람들끼리 서로 김장 품앗이도
해주고 막걸리에 돼지고기 삶아서 갓 버무린 김장김치에
싸서 먹으면 배고프기도 하고 여럿이 두런두런 이야기도
나누고 좋은 풍습인 것 같습니다.
저도 이번 달 말에 김장도 할겸 지인들 초대해서 굴도 사고
보쌈해서 먹으려고 계획중에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