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전쟁은 힘의 불균형일 때에는 일어나지 않고, 신,구 세력의 교체기 또는 어쩔수 없는 상황 일 때 발발하는것 같습니다.
1차 세계대전도 오랜 기간 절대강국이었던 대영제국의 힘이 쇠퇴하고 독일제국의 힘의 극도로 왕성할 때 두 세력이 충돌하면서 발발했고요.
2차 세계대전도 1차 세계대전의 패전국이었던 독일을 영국, 프랑스 등의 승전국들이 견딜수 없을 만큼 경제적으로 힘들게 한 것이 원인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로 인해 히틀러의 나찌당이 집권했고, 재무장을 하게 되었거든요.
또 일본의 경우 미국 등 기존 세력들이 급격히 국력이 팽창하는 일본을 견제하기 위해 경제 제재 및 원유의 공급선을 끊어 버린 것이 주요 원인중의 하나였던 것 같아요.
현재도 70년간의 전 세계에서 경제와 군사면에서 최대,최고 국가였던 미국이 최근 경제적 ,군사적 부분에서 중국에 쫒기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어요.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역사를 보고 이런 저런 걱정을 하고 있는 듯 합니다
하지만 예전과는 달리 첨단기술의 보유 및 정밀한 기술 기반 군사력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직은 균형추가 무너지지 않고 있어서 큰 걱정을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