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 필연적으로 다가올 전쟁은 뭐가 있을까요?

근현대사에서 일어난 전쟁을 보면 이유야 어떻든 필연적으로 전쟁이 일어날 상황으로 보여지던데요.

1차세게대전이나 2차도 그동안 쌓연던것이나 모순이 폭팔한것으로 보이던데 오늘날 필연적으로 다가올 전쟁은 뭐가 있을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큰 전쟁은 힘의 불균형일 때에는 일어나지 않고, 신,구 세력의 교체기 또는 어쩔수 없는 상황 일 때 발발하는것 같습니다.

    1차 세계대전도 오랜 기간 절대강국이었던 대영제국의 힘이 쇠퇴하고 독일제국의 힘의 극도로 왕성할 때 두 세력이 충돌하면서 발발했고요.

    2차 세계대전도 1차 세계대전의 패전국이었던 독일을 영국, 프랑스 등의 승전국들이 견딜수 없을 만큼 경제적으로 힘들게 한 것이 원인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로 인해 히틀러의 나찌당이 집권했고, 재무장을 하게 되었거든요.

    또 일본의 경우 미국 등 기존 세력들이 급격히 국력이 팽창하는 일본을 견제하기 위해 경제 제재 및 원유의 공급선을 끊어 버린 것이 주요 원인중의 하나였던 것 같아요.

    현재도 70년간의 전 세계에서 경제와 군사면에서 최대,최고 국가였던 미국이 최근 경제적 ,군사적 부분에서 중국에 쫒기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어요.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역사를 보고 이런 저런 걱정을 하고 있는 듯 합니다

    하지만 예전과는 달리 첨단기술의 보유 및 정밀한 기술 기반 군사력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직은 균형추가 무너지지 않고 있어서 큰 걱정을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 기존 패권국 미국과 새로운 신흥 강대국 중국은 필연적으로 전쟁을 할 수 밖에 없을 거 같습니다. 거기에 중심에는 대만이 있죠

    대만은 두 나라다 포기할 수 없는 나라이고, 대만이 무너지면 동아시아 패권을 잃게 되므로, 양측 모두 양보할 수 없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