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해외출장 기간 연장에 대해서 거부해도 되나요?

원래 이번달까지 였는데 회사에서 다음달까지 연장 하려고 하는 소식이 있네요 하루 빨리 한국가고 싶은데 이렇게 연장되면 거부해도 되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해외출장 기간 연장과 관련해서는 회사 측 지시라도 무조건 따라야 하는 건 아니고, 당사자의 동의가 중요하게 작용해요 애초에 계약상 출장 기간이 이번 달까지였고, 그에 맞춰 일정이나 개인 생활을 조정해둔 상태라면 갑작스러운 연장은 충분히 협의 대상이고, 동의 없이 강제로 연장하는 건 부당할 수 있어요 특히 고용계약서나 파견 동의서 등에 명시된 일정이 있다면 그걸 근거로 거부 의사를 명확히 전달할 수 있어요 다만 거부할 때는 “개인적인 사정”만 강조하기보다는 “계약상 일정”이나 “사전 협의된 내용에서 벗어난 지시”라는 식으로 정중하게 이의제기를 하시면 불필요한 갈등을 줄이면서 의사 전달이 가능해요 결국 법적으로도 무제한 출장 연장은 근로계약 변경에 해당할 수 있기 때문에 사측은 반드시 본인 동의를 얻어야 하고, 거부한다고 해서 불이익을 줄 수는 없어요 부담스럽더라도 본인의 의사를 정확히 전달하는 게 우선이에요 도움 되셨길 바래요 좋은 하루 되세요

  • 출장 연장은 회사 규정이나 상황에 따라 달라서 거부하기 어려운 경우도 있어요.

    하지만 정당한 사유가 있거나 일정 조정이 필요하면 말씀드릴 수 있어요.

    가능하면 상사와 솔직하게 이야기해서 본인 상황을 설명하는 게 좋아요.

    무리하게 연장하는 것보다 서로 이해하는 게 더 좋은 방법입니다.

  • 해외에서 계속 일하셔서 힘들 것 같습니다. 해외출장이 연장되는 사유에 대해서 자세히 확인해본 다음에 타당하면 어쩔 수 없이 계속 진행해야 할 것 같습니다. 업무적으로 필요한 사항이라서 회사가 연장을 하는 것이라면 업무적인 사항이므로 거부하기 힘들것 같습니다. 대신 연장에 따른 각종 지원사항들에 대해서는 확실히 확인해보시고 더 요구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해외출장 기간 연장에 대한 거부는

    우선은 왜 해외출장 기간이 연장 되어졌는지 그 이유를 회사 측에 물어보고

    해외출장 기간 연장의 대한 이유가 타당하면 연장을 하는 것이고

    만약, 본인과 무관한 일로 인하여 해외출장 기간의 연장이 있다 라면 이는 정당하게 본인의 의사와 함께

    거부권을 전달하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 해외 출장 같은 경우에는 회사가 지시하는 업무인것 같아요 그리고 해외 출장이 너무 힘들다면

    회사에게 이런 사정이 있어서 복귀를 하고 싶다고 이야기를 하는것도 좋은것 같아요 물론

    회사 입장에서 생각하기에는 별로 좋은 평가는 내리지 않을것 같습니다 우선 회사에게 진솔한

    마음을 이야기 하는게 먼저인것 같아요

  • 그 마음 저도 잘합니다 저도 해외로 파견을 가 봤거든요 그런데 웬만해서는 한번 나간 사람이 계속 있는게 낫지 그 한 달 연장 기간을 두고 다른 사람을 투입하기에는 회사에서도 무리가 갈 거라고 생각합니다 일단은 너무 하기 싫으면 이야기는 꺼내 보시는데 아마 회사 사정도 이야기를 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