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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라닝
조그만한 화분을 키우고 싶은데 추천해주세요.
어떤 식물이 좋을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관리를 잘 못 하는데 손이 덜가고 키우기 쉬운 식물을 추천해주세요. 노하우도 같이 부탁드립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처음에는 예쁜 유리병이나 투명한 컵에
호야나 몬스테라 한 줄기를 가볍게 꽂아두는 것부터 시작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물주기 타이밍에 대한 글도 공유드릴께여~
https://info53651.tistory.com/entry/%EC%B4%88%EB%B3%B4%EB%A5%BC-%EC%9C%84%ED%95%9C-%ED%99%94%EB%B6%84-%EB%AC%BC%EC%A3%BC%EA%B8%B0-%ED%83%80%EC%9D%B4%EB%B0%8D-%ED%99%95%EC%9D%B8%EB%B2%95%EA%B3%BC-%ED%86%A0%EC%96%91-%EC%88%98%EB%B6%84%EA%B3%84-%EC%82%AC%EC%9A%A9%EB%B2%95선인장 키우시면 어떠세요
물도 자주 안줘도 되고 거실이나 방에
두면 전자파 차단도 된다 하니 실내에서 신경 많이 쓰지ㅜ읺고 키우기 좋을거 같아요
미니 사이즈 여러개 두면 다 좋구요
스킨답서스: 어두운 곳에서도 잘 자라며, 흙이 마르면 물을 주면 되어 초보자에게 가장 추천합니다.
테이블야하 (테이블야자): 은은한 조명에서도 잘 자라고 공기 정화 능력이 탁월하며, 과습만 주의하면 키우기 쉽습니다.
다육식물 (산세베리아/스투키): 한 달에 한 번 정도만 물을 주면 되기 때문에 신경을 거의 쓰지 않아도 잘 자랍니다.
키우기 노하우:
물 주기는 규칙적인 날짜보다 '겉흙이 바짝 말랐을 때' 화분 밑으로 물이 흐를 정도로 듬뿍 주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자주 물을 주는 것보다 통풍이 잘되는 곳에 두는 것이 식물을 죽이지 않는 비결입니다.
식물을 처음 키우거나 물 주는 시기를 자주 잊어버리는 분이라면 관리가 쉬운 식물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작은 화분 하나만 있어도 집안 분위기가 달라지고, 초록빛 잎을 보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가장 추천하는 식물은 스투키, 산세베리아, 스킨답서스, 아이비입니다. 스투키와 산세베리아는 건조한 환경에 강해 2~3주에 한 번 정도만 물을 줘도 잘 자랍니다. 스킨답서스와 아이비는 햇빛이 강하지 않은 실내에서도 잘 적응하며 성장 속도도 빨라 키우는 재미가 있습니다.
물을 너무 자주 주는 것보다 흙이 완전히 말랐을 때 흠뻑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화분 받침에 고인 물은 바로 버려 뿌리가 썩지 않도록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직사광선보다는 밝은 간접광이 드는 곳에 두면 건강하게 자라며, 한 달에 한 번 정도 잎에 쌓인 먼지를 닦아주면 더욱 싱그러운 모습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처음이라면 작은 화분의 산세베리아나 스킨답서스부터 시작해 보세요. 손이 많이 가지 않으면서도 초보자도 쉽게 키울 수 있어 식물 키우기의 즐거움을 느끼기에 좋은 선택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