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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대로 진솔한 맥날이

그런대로 진솔한 맥날이

옛날에 복날에 개잡는다고 하잖아요?

예전 2000년초반까지만 해도 개고기를 식용으로 많이

먹었는데 그래서 복날엔 개잡는다고 했던 기억이있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다소 야만적인 것 같기도 하지만 그때는 시대가 그랬던 것 같아요 어디서 그런 유래가 생겼는지 궁금해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포근한가젤17

    포근한가젤17

    옛날옛날 시골에서 단백질을 먹을수있는 유일한것이 집에서 기르른 개입니다 물론닭도 있고 돼지도있었지만 돈이되는것이라 잡아먹을수가 없었던거죠 돈 안들이고 단백질을 먹을수 있는방법은 집에서 기르는 개 였기때문입니다 .돈없고 먹고살기 힘든시기에 할수있었던 일들이라고 생각합니다.

  • 옛날에 전통음식 문화처럼 내려왔구요 이제는 거의사라 졌습니다.복날 너무더워 땀을 많이 흘리니 보양식으로 먹었는데 이제는 닭요리나 오리고기 등으로 먹으면 좋지 않을까요.

  • 한국의 개고기 먹는 문화는 고대부터 시작되어 영향을 받은 사회적, 경제적 배경이 있습니다.

    예로 조선시대에는 고기가 귀하게 여겨져 소는 농경사회에서 중요한 자원으로 취급되었으며, 돼지 등 다른 고기는 흔히 잡기 어려워 개고기가 일상적인 영양 보충원으로 자리잡았습니다.

    복날에 개를 먹는 것은 더위를 이기고 체력을 보충하기 위한 전통적인 관행으로, 이는 중국의 영향을 받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 반갑습니다. 그냥 유래라고 하기는 그렇고 예전에는 먹을게 없었기에 여름 더운날 몸을 보양하기 위해서 집에서 키우던

    개를 잡아서 먹었다고 보는게 맞습니다. 그냥 먹고 살기 힘들었을때의 이야기 입니다.

  • 조선시대부터 인것같습니다 전쟁후 먹을것이 너무없어 강아지를 잡아먹었다하며 또한 조선의 임금 밥상까지 올라갔다고 전해들었는데요 먹을게 없다보니 야만적인 나라로 지금도 알려져있는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