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옛날에 복날에 개잡는다고 하잖아요?
예전 2000년초반까지만 해도 개고기를 식용으로 많이
먹었는데 그래서 복날엔 개잡는다고 했던 기억이있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다소 야만적인 것 같기도 하지만 그때는 시대가 그랬던 것 같아요 어디서 그런 유래가 생겼는지 궁금해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옛날옛날 시골에서 단백질을 먹을수있는 유일한것이 집에서 기르른 개입니다 물론닭도 있고 돼지도있었지만 돈이되는것이라 잡아먹을수가 없었던거죠 돈 안들이고 단백질을 먹을수 있는방법은 집에서 기르는 개 였기때문입니다 .돈없고 먹고살기 힘든시기에 할수있었던 일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옛날에 전통음식 문화처럼 내려왔구요 이제는 거의사라 졌습니다.복날 너무더워 땀을 많이 흘리니 보양식으로 먹었는데 이제는 닭요리나 오리고기 등으로 먹으면 좋지 않을까요.
한국의 개고기 먹는 문화는 고대부터 시작되어 영향을 받은 사회적, 경제적 배경이 있습니다.
예로 조선시대에는 고기가 귀하게 여겨져 소는 농경사회에서 중요한 자원으로 취급되었으며, 돼지 등 다른 고기는 흔히 잡기 어려워 개고기가 일상적인 영양 보충원으로 자리잡았습니다.
복날에 개를 먹는 것은 더위를 이기고 체력을 보충하기 위한 전통적인 관행으로, 이는 중국의 영향을 받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반갑습니다. 그냥 유래라고 하기는 그렇고 예전에는 먹을게 없었기에 여름 더운날 몸을 보양하기 위해서 집에서 키우던
개를 잡아서 먹었다고 보는게 맞습니다. 그냥 먹고 살기 힘들었을때의 이야기 입니다.
조선시대부터 인것같습니다 전쟁후 먹을것이 너무없어 강아지를 잡아먹었다하며 또한 조선의 임금 밥상까지 올라갔다고 전해들었는데요 먹을게 없다보니 야만적인 나라로 지금도 알려져있는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