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청첩장을 받지않은 결혼식 가면 민폐겟죠?
만약 지인이 결혼을 한다고 하는데 청첩장을 받지 못했다면
오히려 축하해 주러가는게 민폐일수가 있을까요?
받이 않았다면 안가는게 낫겟죠?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아주 빠르게 다리는 하이에나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청첩장을 받지 못 했다는 말이 결혼식을 하는데 결혼식을 한다고 초대를 받지 못 했다고 해석하면 될 거 같은 데 다른 구두로나 문자로도 연락을 받지 않으셨다면 저 같으면 참석 안 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요즘에는 청첩장을 직접 주지 않고 문자로도 많이 연락을 하니 문자를 받으셨다면 참석을 하겠지만요.
청첩장을 받지 않았다는 건, 청첩장을 주지 않았다는건데요.
저라면 초대 받지 않은 결혼식에 참석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초대하지도 않았는데 굳이 갈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민폐라기 보다는 기분이 나빠서 안가는게 맞다고 생각드네요.
요즘 일일이 직접전달을 하는게 아니라 단체로 보내는데 안왔다는건 일부러 안보낸걸수도 있거든요 만약 저라면 안가지싶네요
청접장을 받이 못했더라도 요즘 모바일 청접장으로 많이 돌리긴 하는데요...
초대받지 않은 결혼식에는 굳이 가야할 필요는 없을 듯 합니다.
혹시라도 예전에 가까이 지냈던 친구라면 결혼 소식 삼아 전화 한통해서,
왜 청접장 안주냐 서운하다.. 이런식으로 이야기를 해보는 건 어떨까요?
결혼 당사자들이 정신이 없어서 그럴 수도 있거든요
안녕하세요. 하늘에서 내려온 독수리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결혼식을 초대 받지 않았다면 당연히 참석을 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왠만하면 결혼식이 있을 때 청첩장을 안 주더라도 카카오톡이나 문자를 통해서 결혼식을 알리는 편인데 그렇게라도 하지 않았다면 결혼식 참석을 안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자존심 상해서 저는 가지 않습니다. 그거 안 주는것 자체가 딱히 평소에 당사자에게 생각나지 않은 사람일뿐이에요 민폐까지는 아니지만 조금 민망한 상황이라고 저는 생각해요. 제 경험상 초대 안했는데 오시면 그 사람이 싫다 이상하다는 느낌보다는 미안하다는 생각이 좀 더 크기는 하였어요. 사실 줄까말까 고민했던 사람인데 와줘서 괜히 섭섭해하겠다 이 생각부터 먼저 들기는 하였어요 그래서 민폐까지는 아니라고 생각하구요 단지 글쓴이의 마음이 좀 섭섭할 것 같습니다
청첩장을 받지 못했고 또 당사자에게 직접 결혼식 이야기를 듣지 못하고 제3자를 통해서 들었다면 일반적으로는 가지 않는게 보통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도 관계가 있어서 가봐야 겠다고 생각이 든다면 가셔도 문제는 없지만 그정도 관계가 아니라면 그냥 못들었으니 그냥 계속 모르는 것으로 해서 가지도 않고 축의금도 내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청첩장을 받지 못했더라도 지인의 결혼식을 축하해주러 가고 싶다면, 사전에 연락하여 참석 의사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청첩장을 받지 않은 경우, 사전에 확인 없이 무작정 가는 것은 예의에 어긋날 수 있으니, 먼저 연락해 보고 참석 여부를 조율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일부러 본인에게 청첩장을 보내지 않은 것이 아니라면 보통은 정신이 없었거나 보내기 민망해서 고민을 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참석하시면 분명 기억하시고 고마워 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반대로 고마워 하지도 않고 따로 연락도 없다면 인간관계 하나 걸렀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