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과학전문가입니다.
항공사고의 유형은 활주로 이탈, 다른 물체와의 충돌 등 유형이 다양하기 때문에 특별히 어떤 좌석이 안전하다고 말할 수 없다고 합니다.
비상구 좌석에 앉으면 탈출에 유리하지만 다른 승객 탈출 도와야 하고, 비상구에 가까운 자리일수록 생존율이 높다는 분석 있지만 모든 비상구가 다 열릴 확률은 50%뿐 이라고 합니다. 기체 앞부분 생존율은 65%, 뒷부분의 생존율은 53%이지만 사고 유형별로 차이가 크다고 합니다. 복도 쪽의 생존율은 64%, 창가 쪽의 생존율은 58%로 역시 아주 미세한 차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비행기에 오르면 자신의 자리에서 가장 가까운 비상구를 확인하고 미리 예상경로를 머리 속에 그려본다 거나, 모니터를 통해 방송되는 비상탈출 방법 및 산소마스크 끼는 법을 숙지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