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라는 것은 'Volatility Interruption'의 약자로서 우리나라 말로는 변동성 완화장치라고 합니다. VI는 개별주식 종목에 대한 주식가격의 변동성이 일정 범위를 벗어나는 경우에 발동하게 되는데, VI가 발동되면 일반주식거래가 정지되고 이후 2분간 단일가 매매만 지원하게 되며, 임의로 30초가 추가 연장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VI에는 동적VI와 정적VI 2가지가 존재하는데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습니다.
동적 VI - 단기적인 주가의 급변성을 막기 위한 것으로 직전 체결가격 기준으로 2~3%이상 주가 급등시 발동
정적 VI - 장기적인 주가의 급변성을 막기 위한 것으로 전일 종가 기준으로 10%이상 주가 급등락시에 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