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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끔한할미새85
말끔한할미새85

전기를 만지는 사람은 그 전기에 저항이 생기면서 더 높은 전기에 감전이 되지 안ㄴㅎ을 가능성도 있나요??

전기를 만지는 사람은 그 전기에 저항이 생기면서 더 높은 전기에 감전이 되지 안ㄴㅎ을 가능성도 있나요??아니면 그냥 전기가 통하면 감전이 되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설효훈 전문가입니다. 사람의 몸이 아무리 단련을 한다고 해도 전기에는 면역이 생기지 않습니다. 그냥 전류가 흐르면서 내부 몸에서 반응을하기 떄문입니다. 가끔 사람들이 동일작업을 계속하면 면역이 생긴다고 하는건 굳은 살이나 근육이 커지면서 그러는거지 전류가 흐르는건 그냥 몸에서는 그것에 대한 면역이 생기지 않고 감전되니깐 저항이 생기지 않습니다. 

    1명 평가
  • 안녕하세요.

    사람이 전기를 만진다고 해서 저항이 생겨 더 높은 전압으로 바뀌는 일은 없습니다.

    전압은 전원에서 이미 정해져 있고, 사람은 그 전압을 바꾸지 못하고 그냥 회로의 일부가 되는 겁니다. 물론 사람의 저항값은 조금 달라질 수 있죠. 건조하거나, 손을 씻었거나, 접촉되는 면적 같은 경우요. 흐르는 전류는 조금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저항이 크면 전류가 줄어들기 때문에 비교적 덜 위험해질 수는 있겠죠.

    그래도 전기가 통하는 순간 이미 감전은 감전인거에요.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재훈 전문가입니다.

    전기 관련 업무를 많이 한다고 해서 전기에 대한 저항이 생기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일반 사람들 처럼 전기에 감전 되면 똑같이 위험에 처하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김상엽 전문가입니다.

    저항이라는 개념 자체는 0은 없습니다
    0에 수렴하는 개념이고 당연히 신체에도 저항은 아주 소량의 저항값을 가집니다
    그래서 그 저항 때문에 높은 전기에 감전되는 것은 꼭 아닙니다
    전압은 항상 외부 전원에 의해 결정됩니다

    옴의 법칙에 의해 전압으 결정되면 전류가 결정되고 그에 따라 감전되는 정도가 다릅니다

    그리고 현재 신체가 어느 상태이냐에 따라 감전 정도가 다릅니다

    예를 들어, 비가 많이와서 습기가 많을 때는 감전도가 또한 오를 수 있습니다
    아니면 물에 젖은 손이면 전기 전도도가 올라서 금방 감전되기 유리한 환경 조건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전문가입니다.

    전기를 자주 만진다고 해서 내성, 저항이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피부에 저항이 생긴다는 것인데 이는 감기 면역 등과는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전기를 만진다고 피부의 저항값이 변화되는 것은 없으며 전류가 약하든 세든 동일하게 영향을 받는다고 보시면 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박재화 전문가입니다.

    전기를 만질때 저항이 생겨서 안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나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사람의 저항 때문에 감전이 막히는 일은 거의 없다고 보면 됩니다. 인체의 경우 전기 저항이 있긴 하죠. 근데 전압이 높으면 그 저항은 그냥 쉽게 뚫고 전류가 흐르게 됩니다. 사람의 몸 자체가 수많은 물과 이온들로 이루어져 있잖아요.

    그래서 전기가 통하면 감정된다가 현실적으로 맞는 설명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