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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전 된 사람한테 다른 사람이 손을 언질때 바닥이나 다른 어떤 것에 닿아 있지 않으면 전기가 흐르지 않나요??
감전 된 사람한테 다른 사람이 손을 언질때 바닥이나 다른 어떤 것에 닿아 있지 않으면 전기가 흐르지 않나요?? 아니면 전기가 그손으로 흐르고 다시 그 손으로 나가니깐 감전이 되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전문가입니다. 이론상으로 보면 감전된 사람한테 손을 얻으면 그 손에 의해서 전기가 흐르는데요. 이떄 다른 경로가 있어야지만 전기가 흐르게 됩니다. 그런데 사실상 말은 안되지만 사람이 손만 얻고 공중에 떠 있어서 다른 것에 닿아 있지 않으면 회로가 연결되지 않고 끊겨 있어서 전기가 흐르지 않게 됩니다. 이론상으로는요. 근데 실제로는 그렇게 될일이 없어서 무조건 감전되게 됩니다.
안녕하세요. 박재화 전문가입니다.
감전된 사람한테 맨손으로 대면 같이 감전될 수 있습니다. 몸 자체가 전선이 되는 거죠.
만약에 바닥에 닿지 않는다 해도, 몸은 주변과 정전용량으로 연결될 수 있고, 옷이나 바닥, 금속 같은 것들과 쉽게 접촉할 수 있기 때문에 회로가 완성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단은 전원을 차단하시고, 안되면 마른 나무막대 같은 절열체 같은 것으로 떼어내고 신고를 하는게 가장 현명할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강세훈 전문가입니다.
감전되신 분을 구조하려고 맨몸으로 대응하려고 하면 안됩니다.
수십년 전기활선업무하신 분들도 안전수칙을 지켰음에도 불구하고
자잘한 사고가 매우 많이 일어납니다.
전기는 모르는 공간을 통해서 아주 사소한 것이라도 통하기 때문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상엽 전문가입니다.
감전은 전류가 몸을 통해 다른 지점으로 흐를 때 발생합니다. 바닥이나 접지된 물체와 연결되면 위험하며, 절연이 완전하지 않으면 손만 닿아도 전류가 흘러 2차 감전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재훈 전문가입니다.
감전은 전기가 들어왔다가 나가는 통로가 만들어질 때 발생하므로 구조자와 완전히 공중에 떠 있고 다른 접촉점이 없다면 이론상 전류는 거의 흐르지 않습니다 하지만 실제 현상에선 바닥 벽 금속 습기 등으로 미세한 접촉이 생겨 구조자 몸을 콩애 새로운 회로가 형성되기 쉬워 2차 감전이 자주 발생합니다 그래서 반드시 전원을 먼저 차단하고 차단이 어렵다면 마른 나무막대 고무장갑 같은 절연체로 분리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