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진로를 찾는 방법이 있을까요?

저는 20대 여자인데요. 꿈을 꾸거나 어떤 직업을 원해본적이 없어요. 전공에서 도망치고 싶은데 다른 길은 없고, 죽어라 해보고 싶은 것도 없어 전공을 살리고 있는 중이에요.... 다들 마음을 울리는 하고 싶는게 있으셨는지, 처음 그 직업을 살려야 겠다고 생각하신 이유가 뭔지 궁금해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과거에 그렇게 방황한 적이 많았습니다.

    그때는 그게 자연스러운거구요.

    저는 그저 취미로 하던 미술을 어쩌다보니 입시까지 준비하게 됐고 전공마저 미술인 사람입니다. 허나 완전히 저에게 맞는 전공은 아니였죠.

    저는 그래서 과거에 내가 무엇을 좋아했나를 다시금 살펴봤습니다. 독서... 음악... 등등을 떠올리다보니 초등학교 시절 제가 선생님이 되기를 바랐던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누군가를 가르치면서 소통하고... 또 나의 제자에게 어떠한 작은 깨달음이라도 얻어가는 선생이라는 직업이... 저에게는 잘 맞더라구요.

    질문자분 역시도 너무 조급해하지마시고, 때가 되면 질문자분이 좋아하시는 것, 하고싶은 것이 자연스럽게 생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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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진로찾기에 대해 궁금증이 생겨서 질문을 주셨군요!

    솔직히 말하면 진로찾기에 대한 방법은 많은 경험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림도 그려보고 책도 읽어보고 주변의 추천을 받아 많은 경험을 쌓아보는것 그러다보면 찾으실수 있지않을까.. 생각해요

    저같은 경우는 봉사를 하다가 감사를 받는점이 좋아서 사회복지사를 꿈꾸게 되었네요

    이렇듯 여러경험을 쌓다보면 찾으실수 있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