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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한라마카크131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총명한너구리224
진로를 찾는 일은 어렵지만 어느 과정을 겪는 것이 필요합니다. 우선 전공 외에 관심 있는 분야를 넓게 탐색해보시기 바랍니다. 직업흥미검사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양한 경험을 쌓다보면 진로가 보일 때가 있습니다. 결정되지 않은 상태도 괜찮습니다. 천천히 찾아가세요. 여러분의 미래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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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초조해 할 필요 없습니다.
30대 40대들도 자격증을 공부하고 취득하고,
새로운 업종에 도전해 적성을 찾는분들도 있고,
제2의 인생을 사는 분들도 많습니다.
아직 많이 어립니다.
이것 저것 다 도전해보고 실패도 해보면서
경험을 쌓아가면 됩니다.
그러다보면 어느새 본인이 하고싶은것이 뭔지,
뭘 잘하는지 등등 알게 될 수도 있고,
좋아하는 일은 아니여도 평범하게 직장 다니면서
살 수도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주변을 비교하지말고, 본인만의 기준으로
밀고 나가보세요!
감사합니다.
올곧은재칼30
저도 처음에는 컴퓨터쪽으로가다가 우연치않게 요리를접한뒤로 요리사로 취직을하여 지금껏 잘해오고있습니다 사람의 앞일은 모르는거니 하고싶은 일이있다면 조금이나마 시도를 해보는것도 좋아보입니다
사일러스
대학교 4년은 훌쩍 지나갑니다.
지금 뭔가를 해야 할지를 모르겠다면,
우선 사회에서 알바부터 시작해서, 사회생활을 쌓다보면, 길이 보입니다.
(편의점, 서빙 알바가 아닌, 공단이나 직장 등에서 수습, 인턴, 알바를 하세요.)
대담한파랑새117
사실 남들도 뭔가 막 하고 있어 보이지만 불안하고 막막하고 해서 이런저런걸 막 하고 있는것일 뿐인 경우가 많고, 실제 자기에게 맞는 진로인지는 모르는 겁니다. 지금 잠깐 그런거 뒤떨어지는거 절대 아니고요. 자기가 좋아하는걸 찾을 수 있다면 헛된 시간은 절대 아닙니다.
적성검사를 먼저 해보시고 자기가 그걸 했을때 잘하는지도 보세요. 그것으로부터 시작하는거죠. 사람따라 적성 바로 찾는 사람도 있지만 중장년되서야 찾는 경우도 있습니다. 여유있게 생각하세요.
빈티지한원숭이104
당장 막연히생각보다는 인터넷으로 직업적성평가한번 해보시고 어떤직업유형들이 나랑 맞는지 확인해보는것도 방법입니다.참고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