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바닥에 변을 바른 것과 같은 상황인가요?
결벽증으로 약을 먹고 있어 판단이 잘 안됩니다
이틀 전에 설사를 한 번하고 그 뒤로는 변을 안 봤습니다 그런데도 가끔씩 항문 부분을 씻고 닦으면 노란색 액체가 한 두 방울씩 묻어났어요
변냄새도 안 났고 변이다고 확실하게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허벅지까지 씻은 후 물기를 안 닦고 닦았는데 묻어난겁니다
화장실 바닥에 씻은 후 몸에 있던 물기가 떨어진 상태였는데 가족이 화장실 바닥 물 부분을 밟고 집안 바닥을 돌아다녔습니다
이와 같은 상황은 바닥에 변을 바른 것과 같나요?
만약 변이라고 가정했을 때 이런 상황에서 바닥의 오염도는 어느정도인가요?
바닥을 닦지 않고 지나다녀도 괜찮을까요?
화장실 바닥을 비누로 닦고 집안 바닥은 소독티슈로 대충 닦았는데 적절한 대처였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