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적으로 볼 떄 사람은 거의 변하지 않습니다. 30년 전 친구들과 가끔 연락을 하는데 그 당시 성격이 거의 안 변하더군요. 물론 세월에 흔적에 꺽이고 어느 정도 세상에 적응 하기도 하지만 기본적인 성격 자체는 변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아마도 사람은 고쳐 쓰지 않는 다는 말도 생긴 듯 합니다.
절대 변할수없다고 생각이 드네요,, 처음엔 변할수있는거처럼 보이겠지만 지내다보면 다시 원래 본성이 나옵니다, 본인에게 대입해서 한번 생각해보세요, 저도 누군가 앞에서 다른 성격이 나오다가도 그 사람과 편한 사이가 되면 본성이 다시 나오더라구여 절대 안바뀔거같아요 ,, 사람 고쳐 쓰는거 아니라고 하는게 갠히 있는말이 아닌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