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서 알지도 못하는 계열사 직원 장례식장 가라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회사에서 계열사 직원 모친상을 당하셨다고 들었는데요.

위에 사람들이 못간다고 저한테 가라고 하는데요.

저는 한번도 보지 못하고 알지도 못하는데, 저한테 가라고 하니 어이가 없는데요.

거리도 가깝지도 않고요.

위에 사람들이 가기 싫어서 저한테 가라고 하는 것 같은데, 가야 하는게 맞나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좀 어쩌구니 없는 상황같긴한데 갓다오시고 담에는 다른 사람보내라고 하세요 ㅎㅎ

    요즘은 까라고 다 까는 시대는 아니니 최소 한번은 갔다오시고 그 담에는 안간다고 하셔도 될듯요

  • 회사대표로 참석을 하라고 한듯한데 그런 경우도 있습니다. 누군가는 가야하는데 그게 님이 된것이죠.

    가기싫은건 이해하지만 회사생활의 일부분이라고 받아들이시는게 편하실겁니다

  • 회사를 다니다 보면 보지도 못한 거래처 경조사에찾아갈 수 밖에 없는 경우가 생기기도 합니다. 가기 싫다고 해도 가라하면 가야되지 않을까 합니다

  • 계열사니까 얼굴은 비춰야 되니 가라고 하는거 같은데 그렇다면 부조금은 내라고 회사에서 줬나요 아니면 질문자님

    개인돈으로 내라고 하던가요? 개인돈으로 내라고 하는거는 너무 한거 같은데 말이죠 개인돈으로 내라고 했으면

    저라면 간다고 하고 그냥 안갈거 같습니다 어차피 왔는지 안왔는지 알길도 없을테고요 장례식에 정신도 없을텐데

    어디서 왔다갔나 전부 체크하거나 하진 않을겁니다.

  • 아마도 총대를 매고 대표로 참석을 하라고 하는 것 같은데 스트레스 받으시겠습니다.

    누군가는 가야 하는 상황이라서 질문자님이 가야 하는 상황이 된다면 어쩔수 없지 않나 싶기는 합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회사에서 알지도 못하는 계열사 직원 장례식장 위에서 갔다오라고 하면 돈봉투 받아서 갔다오세요.아무것도 안주고 가라고하면 안갈것같습니다.

  •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아무리 회사에서 일한다고 해도 잘 알지도 못하는 직원 장례식에 가는 거는 조금 아닌 거 같습니다 어쩔 수 없이 피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그냥 5만 원 정도 부조금만 내고 저 같으면 참석은 절대 안 할 것 같습니다 왜 모르는 사람 장례식을 가야 하나요

  • 안녕하세요~~~~

    아마 인맥이나 영업의 일환으로 가야하는데 다른 일정이 있으셔서 대신 가라고 하는것 같습니다.

    일종의 업무라 생각하시가 갔다오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 아마도 대표해서 한명이라도 가라고 하는 거 같은데 그 부분도 직장생활의 일부분이라고 생각을 하기는 합니다. 근데 저는 경사보다는 조사를 잘 챙기자는 주의인데 잘 알지도 못하지도 찾아가서 인사를 한다면 분명 그분이 기억을 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