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의 의료상담 전문가 의사 김민성입니다. 질문해주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국가건강검진에서 시행하는 일반적인 혈액검사는 피를 한번 뽑아 다양한 항목을 검사하게 됩니다. 만약 당화혈색소 검사를 추가로 시행하는 경우에도 혈액을 두번 뽑는 것이 아니라 이미 채취한 혈액을 이용해 검사를 하게 되므로 피를 다시 뽑을 필요는 없습니다. 이러한 검사는 한 번의 혈액 채취로 여러 가지 항목을 분석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 불필요한 불편함을 줄이기 위한 시스템으로 운영됩니다.
저의 답변이 궁금증 해결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