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잭슨홀 캐빈워시의 연설을 분석해보면?
엔비디아의 실적발표후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잭슨홀 미팅에서 캐빈워시의 연설을 바라보는데 매파적인 태도를 유지하는듯 합니다 이러면 주식시장에는 안좋은거아닐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
꼭 그렇게만 보기는 어렵습니다. 단기적으로는 주식시장에 부담일 수 있지만, 금리를 적당히 유지하면서 인플레이션을 적당히 억제하면서 기업이 성장을 지속한다면 오히려 경기가 둔화되면서 기업 이익 감소, 물가 상승이 겹쳐서 금리 인상으로 이어지는 스태그플레이션 상황을 방지하고 완만한 성장세를 유지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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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케빈 워시 미 연방준비제도 의장의 2026년 8월 28일 잭슨홀 기조연설은 확실히 매파적이었습니다. 워시 의장은 현재 물가 수준이 연준의 목표치인 2%보다 여전히 높다고 강하게 지적했습니다. 인플레이션이 확실하게 잡혔다는 증거가 없다면 연준이 해야 할 일이 더 남아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발언은 시장에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이 매우 크다는 강력한 경고로 해석되었습니다. 연설 직후 시카고상품거래소 페드워치 기준 9월 금리 인상 확률은 35%에서 60% 수준까지 급등했습니다. 미국 국채 금리가 즉시 급등하면서 기술주를 중심으로 증시 자금이 빠르게 빠져나갔습니다. 이러한 매파적 기조는 단기적으로 주식시장에 분명한 악재로 작용합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예, 이번 캐빈 워시의 잭슨홀 미팅 연설을 통해서
중장기 통화 정책 방향이나 정책 체계에 대한 구상을 제시하는데
매파적인 태도를 유지한 것으로 보여지고
그렇게 된다면 주식시장엔 좋지 못한 것입니다.
매파는 곧 기준 금리 인상을 의미하기에 그렇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반적으로 매파적 발언은 주식시장에는 단기 악재입니다. 케빈 워시 의장이 인플레이션이 안 잡히면 금리를 더 올릴 수 있다는 신호를 준 만큼, 시장이 기대했던 9월 금리인하 가능성이 후퇴하고 오히려 추가 인상 리스크가 부각됐습니다. 특히 고밸류 성장주, 기술주는 할인율 상승에 민감해 변동성이 커질 수 있습니다. 다만 워시 의장은 구체적 포워드 가이던스를 자제하는 스타일이라 확정된 결정은 아니고, 향후 발표될 물가, 고용 지표에 따라 실제 정책 방향은 다시 바뀔 여지가 았습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맞습니다. 인플레이션에 대한 부분을 언급하면서 상당히 좋지 않다는 듯의 의견을 보였습니다.
이는 금리 인상이 될 수 있는 상황이며 그동안 고용지표나 물가지수가 안정화되어 가는 모습과는 반대되는 상황으로 증시에 악재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기본적으로 오늘 연설에서 물가상승 억제하겠다고 강한 어조로 말하면서 미국 9월 기준금리 인상확률이 크게 오르면서 단기채권 금리가 급등한 상황입니다
미국 기준금리 인상이 증시에 좋을건 없습니다 하지만 연설이후 단기 불확실성 해소로 증시가 상승했다가 다시금 약보합세인 상황이네요
캐빈워시도 AI 산업에 대한 의구심은 없고 AI투자 또한 계속해서 늘어날거라고 언급은 했기 때문에 증시에 큰 악재로 작용하지는 않을 상황이라고 판단합니다
일단 미국 기준금리 인상가능성이 다시금 커지면서 월요일 국내 증시에 어떤 반응으로 작용할지는 지켜봐야 할 상황이고 호재로 작용할 확률이 높지는 않다는게 팩트긴 할거 같습니다
어려운 시장입니다 부디 대응 잘 하셔서 큰 수익 보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