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리볼빙에 관해서 궁금해요 .. 맞는거겠죠
한달만 리볼빙 할건데 , 한달은 괜찮겠죠 ?
우선 신청은 해뒀는데 안좋다는 사람들도 많아서 상황이 안되면 연체보다는 낫지 않을까요 ??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사실 리볼빙은 납입해야하는 카드대금을 일부 연기하면서 원금에 일정 부분만 상환되며 이자가 비싸게 부과됩니다.
신용점수에 부정적인 영향도 주어 사실 진짜 현금흐름이 불안정할때는 제외하고는 안하시는게 유리한데요.
한달이라고는 하나 만약 한달하시고 다음달에 정상으로 가는경우 이번달 미룬 원금과 다음달 부과될 금액이 한번에 갚아야 하기 때문에 상당한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보통 한달만 하는 경우가 드물며 어려워도 계속하게 되는 것이지요.
모쪼록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카드사의 리볼빙 서비스에 대한 내용입니다.
예, 일단 연체가 되는 것 보다는 리볼빙이 좋기는 하지만
반드시 한 달 이내에 모두 상환하시는 것을
기본 전재로 해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한 달간 리볼빙(일부 결제 후 잔액을 다음 달로 이월하는 방식)을 이용하는 것은 상황에 따라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특히 당장 전액 결제가 어려워 연체가 발생할 위험이 있다면, 리볼빙으로 이월하며 최소한 연체 기록은 피할 수 있어 상대적으로 신용도에 덜 악영향을 줍니다.리볼빙은 이자가 붙기 때문에 한 달 이상 장기간 이용할 경우 금융 비용이 크게 늘어날 수 있으니, 계획적으로 한 달 내에 전액 상환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리볼빙 신청을 이미 하셨다면, 한 달간 상황을 보면서 꼭 그 기간 내에 이자 포함 금액을 완납하는 걸 권해 드립니다. 연체보다 리볼빙이 신용 관리에 유리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리볼빙의 경우 신용점수가 크게 하락하기에 추천드리지 않는 방법입니다. 따라서 아직 여유가 있다면 비상금 대출 등 대출 상품을 이용하여 메꾸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리볼빙의 경우 법정최고이자를 부과하기에 이에 대하여 다음달 상환을 하더라도 비용도 많이 들고 안좋은 습관이 들 수도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리볼링은 신용점수를 하락시키는 요인이 됩니다. 물론 연체하는 것보다는 낫은 결정입니다.
다만 기억해야 할 것은 아래 내용입니다.
보통 리볼빙 서비스의 이자율은 연 15~19%대입니다.
웬만한 카드론보다 비싼 고금리입니다. 거의 사채수준입니다.
다음 달에 돈이 들어오자마자 리볼빙 잔액에 대하여 선결제를 하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연체보다는 리볼빙이 훨씬 낫습니다. 연체는 단 5일만 지나도 신용점수가 급락하고 금융거래가 막힙니다. 다만 한 달만 사용하실 때 주의할점은 리볼빙 이자율은 보통 15~19%로 매우 높습니다. 한 달만 사용해도 이자가 일 단위로 붙습니다. 이번달에 10%만 결제하고 90%를 다음달로 넘기면 다음 달 원래 써야 할 돈에 지난달 이월된 90%에 그에 대한 이자가 합쳐져 다음달 결제금액이 평소의 2배가 되기 때문에 한달로 끝내지 못하고 계속 늪에 빠지는 경우가 많으니 꼭 주의하셔야 합니다. 신청할때 약정 결제 비율을 최대한 높여두시고 결론적으로 연체를 막기 위한 긴급 처방으로는 잘하신 선택입니다. 하지만 다음달에 더 큰 금액을 갚아야 하므로 지출을 엄격하게 줄이시고 여유 자금이 생기는 즉시 카드사 앱에서 리볼빙 선결제를 하여 이자를 줄이셔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연체보다는 나을 수 있습니다. 다만, 정말 추천드리지는 않습니다.
연체를 막을 다른 방법이 없다면 어쩔 수는 없지만 충분히 고민하시기 바랍니다.
예를 들어 예적금이 있다면 해지하거나, 이를 기반으로 대출을 받거나 하는 방법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리볼빙을 말씀하신대로 한달로 잘 끊으면 괜찮지만 그게 잘 안되는 것이 문제입니다.
곧 들어올 돈이 있다면 명확히 빼두고 관리하셔서 불상사를 대비하셔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연체로 인한 신용 불량 상태를 막기 위해 리볼빙을 선택하신 것은 현명한 응급처치입니다. 하지만 연 15%가 넘는 고금리 상품이므로, 다음 달 결제일에 반드시 이월된 원금과 이자를 전액 상환하다는 목표를 가지셔야 합니다. 한 달만이라는 약속이 무너지면 빚이 걷잡을 수 없이 불어나므로, 이번 고비만 넘긴 뒤 즉시 약정 비율을 100%로 돌리거나 서비스를 해지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