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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초코

두바이초코

친구가 이상한건지 제가 예민한건지 모르겟어요

중1 때부터 4년동안 친구로 지내왔는데요 중1부터 친구가 옷이며 가방이며 대부분을 따라사서 어릴땐 그걸로 거의 맨날 싸웠었어요 거의 쌍둥이라고 불릴 정도로? 따라사서 근데 이렇게까지 그 일로 많이 싸웠는데 아직도 여전히 옷이며 가방이며 따라사요 우연의 일치라고 하기엔 한 두개도 아니고 거의 여러개가 이렇게 같을 수가 있는걸까요..? 항상 물어보면 자기도 이거 사려 했었다 나도 이거 사거싶었었다 이게 답이예요 이젠 그냥 물어보는 의미도 없을정도로 답이 뻔해요 전 정말 기분이 불쾌하거든요 다른 친구들 보면 서로를 배려한다고 안 겹치려고 노력하는데 저도 물론 그래요 근데 저 친구는 왜 노력을 안하는걸까요 ㅠㅠ 주변애들도 느낄 정도로 심해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예민한 게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게 반복되면 우연이 아니라 무시로 느껴질 수 있어요. 불쾌함을 분명히 전했는데도 바뀌지 않는다면 거리 조절이 필요한 관계인 건 아닌지 고민해보세요.

  • 사람은 언제나 살아가면서 친구를과의 사이로 사회의 첫 인연을 맺습니다

    그 많은 친구중에 성격이나 관념에따라 사이가 바뀔수는 있지만

    그래도 친구는 이름그대로 오래 사겨 좋은 사람이란 뜻대로 좋은쪽을 볼려고 노력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