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금 또는 사죄의 마음 어느 정도가 적당할까요?

직장 동료와 배구를 하다가 동료의 새끼손가락을 골절시켰어요.

조금 가까운 거리에서 갑작스레 스파이크를 해서 동료가 미처 예상치 못해 난 일입니다.

다행히 산재처리가 되어 병원비와 기타 보상을 받을 수는 있지만 제가 미안한 마음에 성의를 보이려고 합니다.

새끼손가락이 골절되어 수술을 받았고 6주 진단을 받았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자님이 일부러 다치게 한것도 아니고 같이 스포츠를 즐기다가 사고가 생긴것 같은데 미안한 마음이 드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다행히 산재처리가 되었다니 그나마 질문자님의 마음이 다소나마 편할것 같습니다..

    산재처리로 어느정도 보상이 된다면 질문자님이 식사대접을 하시는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