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가 저때문에 부상당해서 병가중입니다.

동료가 저로 인해 다쳐서 수술하고 약 2달간 병가에 들어갔어요.

물론 업무상 과실이라 고의는 아니라서 산재처리를 받긴합니다. 그렇지만 도의적인 미안함이 커서 제가 성의를 표해야 할 것 같습니다.

어느정도 해야지 서로 부담없이 주고 받을 수 있을까요?

부상정도는 새끼손가락 골절 및 인대 파손입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동료분께서 본인때문에 새끼손까락 골절과 인대 파열이라는 부상을 당하셨다면 걱정이 많이 되시겠네요. 음료수나 과일을 사서 병문안을 가셔서 괜찮냐고 안부를 물어 보시는게 좋을듯 싶네요. 성의를 표현하시고 싶으시다면 저라면 아마도 50만원 정도로 드릴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