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 직장 문화 보다는 성과 보상이나 조직력 강화 차원에서 하는 경우 많은데 문제는 강요나 눈치보게 만드는 겁니다. 회사에서 회식하는 경우 항상 붙는 문구 가급적 전원 참석 이게 참석하면 편하고 안하면 나에겐 불리할수 있다는 감정 생기고 억지로 가게 됩니다. 그래서 회식 문회 가급적 전뭔 참석 보다는 자율 이단어 들어가는게 맞는디고 생각합니다. 저는 가정 있어서 회식 한다면 무조건 참석 하는데 아내에게 저녁 준비하지 말고 아이와 맛있는거 시켜 먹으라는 기회 생기기 때문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예전에 월급이 많지 않아 먹고 싶은 걸 먹지 못하는 시기에는 맛있는 거를 먹는 다는 생각에 회식이 좋았던 때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요즘에는 언제든지 먹고 싶은 것을 먹을 수 있어 메뉴가 회식 선호도가 높아지지 않습니다. 저도 마찬가지로 회식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술을 먹지 않고 1차에 9시 전에 끝난다면 동료들과 회사 이야기 말고 다양한 사는 이야기를 하면서 친해질 수 있는 기회라고 보기 때문에 필요악정도로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