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식을 할때 2차 3차 까지 넘어가기 싫을때에 어떻게 하시나요

조만간 회식이 있어 참석해야 하지만 저는 평소 술을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회식자리가 썩 반갑지 않습니다

1차 까지는 식사를 한다는 생각으로 버티지만 2차 3차 까지 가는건 다음날 출근도 막막해지고 너무나 힘드네요
다른 직원들도 다들 참석하는데 저 혼자 2차 3차 에서 빠지기도 불편하구요 어떤 방식으로 2차 3차를 빼는 것이 좋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회식을 할 때에 애초에 술을 못먹는 말을 계속한다거나 회식에 빠지는 경우도 있다보면 이미지에는 안좋겠지만 회식에서 어느정도 자유로울수 있습니다. 아니면 술에 취하면 감당할 수 없음 을 보여주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보통 다음 일정을 말하여 빠지거나 몰래 도망가기도 합니다. 그러면 다음에도 안찾더라구요

  • 억지로 2차 3차 가는것은 업무스트레스보다 더한느낌일 수도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쓰이는 방법 중 하나로 집에 몸이 아프거나 돌봐야할 가족이 있다고 하면서 빠져나가는 방법도 있습니다.

  • 1차 정도면 충분합니다. 본인 생각만킁 남들이 크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2차부터는 다음날 다들 기억들이 애매합니다. 물로 그자리가서 좋은 기억을 남기는 몇몇이 있겠지만 그런 능력이 없다면 그냥 조용히 빠지셔도 무리없습니다. 그냥 내마음이 불편하신거 같으니 안그러셔도 됩니다.

  • 강요하는 문화는 끝난지 오래지만 혼자만 빠지는거같고 난감하시죠? 일단 회식멤버중 질문자님과 같은 맘이신분을찾고 있다면 같이 스윽 빠져보세요

    어떤 분위긴진 모르겠지만 2,3차까지가는 회식이라면 눈치를 줄수도있겠지만 어차피 어차피 누군가는 총대를 메야합니다...과감하게 도전해보세요 

  • 진짜 애매하죠 약속 있다고 하면

    회식은 중요하지 않냐고 눈치줄거 같고

    그럴때는 가족 핑계 대는게 최고입니다.

    어머니한테 무슨일이 있어서

    아버지한테 무스일이 있어서

    등등 이런 이유를 대면 됩니다.

    근데 이건 1회용이라 계속 써먹을 수 없다는 단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