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갑자기 제가 죽었을 때 강아지들이 어떻게 되는지 알고싶어서 여쭤봅니다. 혼자 강아지를 키우고 살다가 죽으면 강아지는 다른 가족을 찾아서 인계해주나요? 만약 가까운 친척도 강아지 맡는 것을 거부하면 그 다음은 어떤 상황에 놓이게 되나요? 설마 유기견 보호소로 보내지나요?
가족이나 친척이 강아지를 맡기를 거부하거나, 강아지를 잘 돌봐주지 못한다면, 강아지는 유기견 보호소나 동물보호센터로 보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곳에는 강아지가 너무 많아서 사랑과 관심을 주기 어렵습니다. 또한 일정 기간동안 새로운 주인을 찾지 못하면, 강아지는 안락사를 당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