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하야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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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을 아는동생을 통해들어왔는데 스트레스가 너무쌓여서 퇴사하는게 맞을까요??

이전에 5년정도 같이일했던 동생인데 애가 착하고 말도 잘듣고해서 좋게본 동생이였는데 집안일때문에 그 동생이 그만두게되었고 몇년후에 제가다니던 회사가 문을닫게되어서 다른직장을 구하는중에 이 동생이 자기가 다니는 회사에 일하러 오라고해서 잘됐다 싶어서 왔는데 처음에는 되게 잘알려주고 배려도많이해주고 했는데 직급을 달고 위로올라가더니 완전 아랫사람부리듯이 표정이나 말투가 확바뀌어서 짜증이나더라구요. 본인 업무도 잘안하고 떠넘기려하고 말도 계속바꾸고 난처한 상황을 만들고 하는데 계속 다니면 화병이 날거같은데 그만두는게 맞겠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사람인 공식멘토 HR백종원 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되도록이면 아는 사람을 통해 직장을 입사를 하게 되면 서로 골치만 아파집니다.

    기존에 추천했던 사람은 정말 내가 추천한 사람이 일을 못한다고 했을 때 그 눈치와 고통을 이겨내야되구요.

    들어온 사람도 어느정도 추천인 즉 낙하산으로 들어온 눈치도 봐야되고 업무를 잘하지 못하면 그로 인한 눈치도 꽤 심하다보니 되도록이면 안가는게 좋죠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아는동생이 윗사람이 되고 변했다면 관두시고 손절하시면 됩니다.굳이더다닐필요는 없겠죠

    그 동생이 변한이유는 있을거라고 생각됩니다.

  • 회사 조직 문화가 사람 변화시키고 자리가 사람 만든다고 이전 직장에서 착하고 말 잘듣었던 후배가 감투 씌워주니 원래 본성 드러낸거 같아 보이는데 스트레스 너무 쌓이면 그만두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일 힘들면 연장근무 하던지 좀더 열심히 하면 반드시 끝난다는 믿음과 실적 있다는 걸 알지만 사람 안좋은 감정 절대 변화지 않을거라는 것 또한 너무 잘알기에 얼굴만 봐도 화 치솟으면 내 건강 위해서라도 그만두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 본인 업무도 안하고 떠넘기는 거는 진짜

    아니라고 보는데요?? 일부러 뭔가 약올리려고 그러는건지

    모르겠다만 그게 본성인가봐요..

  • 지인분이고 아무리 아는 분이라 하셔도

    모르는 사람이라 했을때도 적어주신 상황에서는 스트레스 받으실먼 하고 퇴사 고려해볼 것 같아요

  • 아무래도 아는 동생을 통해서 입사하게 되더라도

    그 일로 인해서 스트레스가 쌓이고 너무 힘들게 된다면

    그래서 화병까지 날 지경이라면

    저라면 퇴사를 바로 고민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