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31살 쉬었음 청년입니다. 진로가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심리학과를 졸업했지만 관련 직종에는 관심 없어 다른 직무들을 해왔는데요

쉬면서 할 수 있는 일보다 해보고 싶은 일을 도전하고자 직무들을 찾아봤습니다

그 중 이공계 계열의 연구원/개발원의 직무에 흥미가 가더라고요

쉽지 않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전공자분들도 어려운 직무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도전은 해볼 수 있지 않을까 하여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어떻게 해야 이공계열로 취직을 할 수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공계 계열의 연구원이 되시기 위해서라면

    최소한도 그 관련 전공으로 석사까지는 해야지

    연구원이 될 수 있기에 최소 6년을

    공부할 수 있다면 도전해 보시기 바랍니다.

  • 현실적으로 답변 드리자면 전공 자체 다르고 무엇보다 연구원이나 개발자 분야 취업은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데 학사만으로 부족한 경우가 많고 석사, 박사 학위 기본 영역이라서 눈 낮추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연구원이나 개발, 기술직 도전하는 건 시간 자체 3~10년 정도 걸리고 전공자들 경쟁 자체 되지 않기에 심리학 전공 살려 데이터 분석 등 사용자 행동 분석 요구하는 분야 알아보고 도전하는게 가장 좋습니다. 31살이면 늦은 나이 아니지만 그렇다고 이른 나이대 아니니 오늘부터 심리학 전공 요구하는 이공계 분야 열심히 알아보고 도전하는게 가장 빠른 길입니다.

  • 31살이고 심리학을 전공하고 연궂개발을 할수 있는지. 기본적으로 가능합닞다만 회사가 원하는경력등이 필요할수는 있습닞다. 심리를 반영한 연구개발도 있구요. 방향성을 잘 고민해 보세요.

  • 사실 어떤 석택이든 본인이 하는거겠지만 저도 모험심이 강하고 도전하고 싶은게 너무 많은 사람으로써 말씀을 드리자면

    지금 당장 나이를 따지고 제약을 두고싶지는 않더라구요..

    뭐든지 해보고 정말 내가 흥미를 느끼고 재밌고 적성에 맞는다면 그 일이 정말 나의 일이 될 수도 있기에 전 도전하는거 응원합니다.

    그리고 항상 본인을 새뇌시키세요.

    그 어떤 선택을 하더라도 다른 사람들은 몰라도 나 스스로는 그 선택의 후회를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